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공황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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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는 특별한 이유 없이 나타나는 극단적 불안 증상이 주가 되는 질환이다. 심각한 공황장애는 광장공포증과 우울증을 야기하고, 많은 경우 알코올 중독까지 초래할 수도 있다고 하니 참으로 심각한 마음의 병이 아닐 수 없다. 현대의학으로 어느 정도 치료가 가능한지는 모르지만, 성경은 다음과 같이 불안과 두려움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사람을 두려워하면 덫에 걸리나, 주를 신뢰하는 자는 누구나 안전하리라』(잠 29:25). 『주께서 내 편이시니 내가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라. 사람이 내게 무엇을 할 수 있으리요?』(시 118:6) 『어찌하여 네가 내 안에서 불안해 하느냐?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시 42:11).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은 공황장애 환자들처럼 사람이나 그밖에 다른 것들을 두려워하게 되고, 그것은 결국 죄로 이어진다(느 6:13). 이 그릇된 두려움을 극복하려면 오직 하나님만을 두려워하고, 오직 그분만을 신뢰해야 한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그분의 길로 행하고(대하 6:31), 그분을 찬양하며(시 22:23), 악을 미워하고 교만을 멀리하게 되는데(잠 8:13), 그러면 그는 참된 복을 받게 되고(시 118:4), 지혜와 명철을 소유하게 되며(잠 9:10), 지상의 삶이 길어지고(잠 10:27), 견고한 신뢰와 피난처를 소유하며(잠 14:26), 겸손함으로 말미암아 부와 명예와 생명이 있게 된다(잠 22:4). 육신적인 두려움을 이기는 길은 살아 계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다. 바로 거기에 생명이 있고, 복이 있으며, 죄를 이기는 승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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