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 교회의 “마타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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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통령 선거는 흑색선전과 날조와 허위사실이 도를 넘어 한 나라의 통치자를 뽑는 선거가 국론분열과 국민분열의 장이 되고 말았다. 당시 상황을 묘사했던 단어가 “마타도어”이다. 근거 없는 사실을 조작해 상대편을 중상모략하거나 그 내부를 교란시키려는 흑색선전을 말한다. 투우에서 마지막에 소의 정수리를 찔러 죽이는 투우사를 뜻하는 스페인어 ‘Matador(마따도르)’에서 유래한 말로, 상대편을 정치적으로 매장시키는 중상모략배들과 그들의 일을 표현하는 데 쓰인다.
육신적인 고린도 교회에는 바울을 대적하는 “마타도어들”이 있었다. “거짓 사도들,” “기만하는 일꾼들,” “그리스도의 사도들로 가장하는 자들,” “사탄의 종들”이라고 바울이 정죄한 무리들이다(고후 11:13-15). 그들의 중상모략은 ‘바울은 육신적인 삶을 산다’(고후 10:2), ‘바울과 같은 외모를 가진 자가 어떻게 사도가 될 수 있는가’(7절), ‘바울은 고린도 교회를 무너뜨리려고 권위를 사용한다’(8절), ‘편지만 무겁고 힘 있지 직접 대하면 약하고 언변도 하찮다’(10절, 11:6), ‘교활한 간계로 이득을 탐낸다’(11:12; 12:16-18) 등이었다. 그들이 마타도어를 한 이유는 바울의 회심자들의 마음을 빼앗아 그들에게 거짓 교리를 주입시키고 자신들의 추종자로 만들려는 데 있었다(11:3,4,20). 교회의 누가 마타도어인가에 관심을 갖기 이전에 나 자신이 그렇지 않은지 생각해 봐야 한다. 사역자들을 육신적으로 판단하거나 그들에 대한 근거 없는 생각을 퍼뜨린다면 그가 마귀가 심어놓은 마타도어다.
육신적인 고린도 교회에는 바울을 대적하는 “마타도어들”이 있었다. “거짓 사도들,” “기만하는 일꾼들,” “그리스도의 사도들로 가장하는 자들,” “사탄의 종들”이라고 바울이 정죄한 무리들이다(고후 11:13-15). 그들의 중상모략은 ‘바울은 육신적인 삶을 산다’(고후 10:2), ‘바울과 같은 외모를 가진 자가 어떻게 사도가 될 수 있는가’(7절), ‘바울은 고린도 교회를 무너뜨리려고 권위를 사용한다’(8절), ‘편지만 무겁고 힘 있지 직접 대하면 약하고 언변도 하찮다’(10절, 11:6), ‘교활한 간계로 이득을 탐낸다’(11:12; 12:16-18) 등이었다. 그들이 마타도어를 한 이유는 바울의 회심자들의 마음을 빼앗아 그들에게 거짓 교리를 주입시키고 자신들의 추종자로 만들려는 데 있었다(11:3,4,20). 교회의 누가 마타도어인가에 관심을 갖기 이전에 나 자신이 그렇지 않은지 생각해 봐야 한다. 사역자들을 육신적으로 판단하거나 그들에 대한 근거 없는 생각을 퍼뜨린다면 그가 마귀가 심어놓은 마타도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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