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을 견뎌 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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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벌들은 꽃이 피지 않는 겨울을 대비하기 위해 꽃이 피는 계절에 부지런히 꿀을 모은다. 오스트레일리아는 날씨가 온화하여 연중 꽃이 피어 있으므로 벌들이 배가 부르면 벌집에서 졸고 있는 경우가 많다. 동물원에서 사육되는 맹수들도 매일 사육사들이 먹을 것을 공급해 주기 때문에 사냥할 수 있는 야수의 능력을 상실하게 된다. 우리나라 재벌 2,3세 가운데에는 조부와 아버지가 힘들여 이룩해 놓은 회사를 사욕으로 방만하게 경영하다가 많은 부작용을 낳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피해를 주는 경우가 흔하다. 어릴 때부터 스스로 용돈과 학비를 벌어서 쓰게 하여 삶의 지혜와 절제를 배우게 하는 선진국의 재벌들과는 차이가 있는 것이다. 그리스도인 가운데서도 안정되고 좋은 환경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평소 하나님의 전신갑옷을 입고 마귀의 공격에 대비하는 훈련을 게을리 함으로써 고난과 시련이 닥칠 때 좌절과 실족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고난은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이에게 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시는 것이기에 그리스도인에게는 너무도 고귀하고 꼭 필요한 것이다. 고난을 잘 견뎌 내는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군사로서 자격을 갖추게 되고, 잘 싸워 승리하면 천년왕국에서 통치하게 된다. 우리에게는 살아 있고 능력 있는 말씀이 있고, 전지전능하신 주님과 교제하는 기도의 특권이 있다. 고난 가운데 말씀으로 위로와 힘을 얻고 기도로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면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다. 주님과의 관계에 모든 성패가 달려 있다. (S.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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