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영생은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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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요한은 요한복음, 요한 1,2,3서, 요한계시록을 기록했다. 하나님께서는 사도 바울을 시켜 14권의 신약성경을 기록하게 하심으로써 신약 교회의 교리를 정립하게 하셨다. 또 마태, 마가, 누가, 사도 요한 이 네 제자들로 하여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33년 반의 생애 중 공생애 3년 반 기간을 사복음서로 기록하게 하심으로써 그 누구도 시비를 걸 수 없게 하셨다. 사도행전은 예수님과 함께 사역하였던 열두 제자들의 행적이기에 사복음서와 같은 시대에 쓰였다. 야고보서는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가 A.D. 37-39년 사이에 기록했다. 사도 베드로가 성령님께 쓰임받아 기록한 베드로전후서는 갈릴리 호수의 어부가 기록했다고는 믿기 어려운 다양한 진리의 지식을 내포하고 있다. 모두가 죄인들이 어떻게 거듭나고 주님을 섬기며, 세상을 사랑하지 아니하고, 마귀를 대적하며, 하나님의 교회에서 영과 진리로 경배드리며, 주님의 다시 오심을 기다리며 곧 황폐하게 될 세상에서 소망을 갖게 하는 데 초점을 맞추게 하셨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사람은 죄를 용서받고 영생을 얻는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사람에게만 확증된다.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런 것들을 씀은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며, 또한 너희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도록 하려 함이라』(요일 5:13).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그 아들을 믿지 않는 자는 생명을 보지 못하고 오히려 하나님의 진노가 그 사람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요 3:36). (L.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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