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경배하라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내 백성이 공립학교에서도 나를 경배하게 하라.” 이것은  뉴욕 시에서 한 남자가 든 팻말의 표어였다. 교회들이 뉴욕의 공립학교 건물에서 예배를 드릴 수 없도록 하는 조치가 내려진 것에 반대하여, 올해 1월 29일 기도회 및 행진이 브루클린브리지와 뉴욕시청 앞에서 진행됐다. 이날 기도회에는 한인교회 대표와 미국 교회들과 히스패닉 교회 등 다양한 커뮤니티 기독교인 1천여 명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고 한다. 적그리스도의 도래를 기다리는 세상은 하나님께 경배드리는 것을 어떤 방식으로도 허락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구원과 매일의 은혜를 포함한 모든 축복을 위로부터 받는 그리스도인은 마땅히 창조주시며 구주와 심판주 되신 주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존귀와 영광을 돌려드려야 한다. 우리 개인의 생활에서, 또 성경대로 믿는 지역 교회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경배는 성도의 순종의 시작이기 때문이다(요 4:24). 하나님께 경배드리지 않으면서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할 수 없다. 받은 축복들에 감사한다고 하면서 경배드리지 않으면 위선자다. 하나님을 위해 살겠노라 하면서 경배에 소홀한 것은 사람의 마음을 시험하시는 하나님 앞에 불합격자가 되는 것이다. 주일을 하나님께 드리길 아까워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그리스도인의 삶 전체가 『합당한 예배』이어야 함을 명심하라(롬 12:1). 하나님께 온전히 경배하지 않는 자의 마음에는 다른 우상이 침입하게 됨을 알도록 하라.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