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건의 훈련을 견뎌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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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성적을 거둔 운동선수들의 비결은 고통을 감내하는 능력, 곧 “인내”에 있다. 프로선수계에서 살아남는 길은 오직 “살인적인 훈련량”을 견뎌내는 방법 외에는 없다. 핵주먹이라는 별칭을 가진 마이크 타이슨은 프로복싱계에서 50승 5패라는 전적을 기록했는데, 그의 승리의 비결도 단연 훈련을 “견뎌냄”에 있었다. 그가 시합이 있기 전에 받았다는 5주간의 훈련량은 실로 어마어마한데 대략 그 일부만 인용하면 다음과 같다. “240km 달리기, 390라운드 스파링, 90라운드 줄넘기, 90라운드 미트치기, 윗몸 일으키기 6만 개, 푸쉬업 1만 5천 개, 슈러그 50kg 1만 5천 개, 2,700분의 사이클...” 용어가 어려워서 생략했지만 이외에도 더 많은 훈련을 했다고 한다. 만일 그가 그런 혹독한 훈련을 견뎌내지 못했더라면 세계 챔피언의 자리에 오를 수 없었음이 분명하다. 성경에서 그리스도인은 복싱선수로 비유된다. 『그러므로... 내가 그처럼 싸우되 허공을 치는 자같이 아니하노라』(고전 9:26). 그리스도인도 경기에서 승리하여 상을 얻으려면 인내로 경건의 훈련을 견뎌내야 한다(딤전 4:7,8). 당장은 읽어도 이해가 안 되고 어려울지라도 반드시 성경을 읽는 훈련을 해야 한다. 잠이 쏟아져 올지라도 깨어 주님께 기도하는 일에 힘을 쏟아야 하며, 어색하고 떨릴지라도 죄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훈련을 해야만 한다. 꾸준한 훈련만이 승리를 가져다 줄 수 있다! 경건의 훈련을 견디지 못하는 사람은 훈련에 게을러서 패배한 복싱선수와 같다. 상을 얻고 싶은가? 그렇다면 인내하고 견뎌내며 경건의 훈련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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