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에 대한 깊은 각성과 회개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47 조회
- 목록
본문
오늘날 대형 교회들을 위시한 현대 교회들이 이 모양 이 꼴이 된 이유가 무엇인가? 올바르게 보존된 성경을 배격하고 건전한 교리에 역행하는 일은 차치하더라도, 횡령과 음행 등 “도덕적인 영역”까지 막장으로 치닫고 있는 이유가 무엇이란 말인가? 그것은 그들이 몰래 숨어서 행하는 일들뿐만 아니라, 『모든 마음을 살피시고 생각의 모든 상상을』(대상 28:9) 다 알고 계시는 하나님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은 결과다. 우리가 손을 대는 모든 위치, 발이 가는 모든 장소, 입이 이야기하는 모든 말, 마음속에 들어 있는 모든 생각을 하나님께서 다 아신다는 준엄한 경고의 말씀을 듣고서도 전혀 긴장이 안 되는가? 그 엄중한 주의가 가증스럽고 은밀한 죄들의 기세를 지금 당장 꺾어 버리지 못할 만큼 두렵지 않은 것인가? 주님께서는 우리가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든지 다 알고 계신다. 우리가 어디를 가든지 주님께서 모르시는 경우는 없다. 『주의 눈은 어느 곳에서나 악한 자와 선한 자를 살피시느니라』(잠 15:3). 머지않아 모든 것이 만천하에 공개될 것이다. 모두가 그토록 감추고 싶어 했던 수치스러운 일들까지 말이다! 하나님의 말씀 앞에 두려움과 떨림으로 다가서야 한다. 죄에 대한 깊은 각성과 진실한 회개는 여기에서 시작된다. 언제든지 온전한 두려움과 떨림으로 주님의 말씀 앞에 다가서는 성도는 자신의 죄에 대해 진실로 참회하고 돌이킬 수 있다. 부흥과 개혁은 죄에 대한 깊은 각성이 없이 시작될 수 없다. 지금 당장 골방으로 들어가 문을 닫고 주님 앞에 통회하고 자백하라!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