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결코 마주하지 말아야 할 불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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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산 자와 죽은 자의 심판자』(행 10:42)이신 주님을 만날 준비를 하며 사는 사람이다. 나폴레옹은 “어느 날 마주칠 불행은, 우리가 소홀히 보낸 지난 시간에 대한 보복이다.”라고 말했지만, 그 자신은 평생에 위대한 창조주이자 심판자이신 하나님을 만날 준비를 하지 않은 까닭에, 그에 관한 준비를 소홀히 했던 지난 모든 시간들에 대한 보복으로 지옥에서 영원한 고통을 받으며 최악의 불행을 마주할 수밖에 없었다. 거듭난 성도들이 결코 마주하지 말아야 할 불행을 말한다면, 그것은 자기 몸으로 행했던 모든 일들이 “그리스도의 심판석”에서 불타 버리는 순간일 것이다(고전 3:15). 그 심판석은 성도라면 이제 곧 반드시 직면하게 될 현실이다. 불로써 모든 것이 밝혀지게 될 그 날이 우리가 믿었던 때보다 훨씬 더 가까워졌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그리스도의 심판석을 영광과 기쁨으로 맞이하기 위해 매우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준비를 해야 한다. 준비되지 않으면 그 날은 결코 마주하지 말아야 할 불행의 시간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육신적으로 세상일에 허비했던 시간들, 죄에 반복적으로 연루되었던 시간들, 주님을 위해 헌신을 결단하지 못하고 머뭇거렸던 시간들, 진리를 공부하고 전파하는 데 게을렀던 시간들, 열정을 다해 주님을 섬기지 않았던 시간들, 영적인 잠에서 깨어나지 못했던 시간들, 이러한 모든 시간들에 대한 보복으로 우리의 모든 일들이 불타 버리는 불행을 결코 마주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P.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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