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코 꺼지지 않는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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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인간의 삶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유용한 요소이지만, 통제하지 못할 경우 “화마”로까지 통한다.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 통계에 따르면 2021년에만 36,266건의 화재가 발생했고, 수억 원의 손실을 가져왔다. 일례로 작년 6월에 제주도 애월읍의 한 축사에서 불이 나 단 두 시간 만에 돼지 2,105마리가 죽었고 피해는 약 10억 원에 달했다. 12월에는 남양주시 소재 목공소에서 발생한 화재로 3,000만 원 상당의 피해가 있었다. 다행히 두 사건 모두 인명 피해는 없었다. 그런데 인간이 만날 수 있는 불 중에서 가장 두려운 불은 땅 위에서 볼 수 없다. 성경은 『땅의 심장』(마 12:40)에 가공할 불이 있다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네 손이 너를 실족케 하거든 잘라 버리라. 두 손을 가지고 결코 꺼지지 않는 불 속인 지옥에 들어가는 것보다 불구자로 생명에 들어가는 것이 더 나으니라』(막 9:43). 이 지옥 불은 피해가 어찌나 극심한지 자기 팔을 잃거나, 눈을 잃거나, 발을 잃는 한이 있더라도 결코 『그곳』만큼은 가지 말라고 주님께서 강력하게 경고하셨다. 지옥은 살인이나 간음을 저질러서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지 않았기 때문에 가는 곳이다(요 16:9). 예수님께서는 얼마나 간절하셨던지 그 무시무시한 지옥에 절대로 들어가지 말라고 세 번이나 말씀하셨다(막 9:44,46,48). 당신은 당신의 죄를 대신해서 피 흘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구원받았는가? 당신의 생명은 언제 끝날지 모른다. 그 지옥 불에 던져지기 전에 지금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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