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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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성경에 관하여 “공통으로” 지니는 “평범함 믿음”(common faith)이 있는데, 곧 성경이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어졌고, 그 성경이 시대를 지나오면서 섭리로 집성되고 보존되었으며, 현재 우리 손에 들려 있는 성경은 최초의 원본과 똑같은 권위를 지닌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사실을 믿는 믿음이다. 이러한 믿음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간직하고 지켜야 할 소중한 믿음이다. 이 “평범한 믿음”과 관련하여 영국 옥스퍼드대학의 교수였던 “존 윌리엄 버간”은 이렇게 말했다. “성경의 최초 기록이 하나님에 의해 문자 하나하나가 영감받았다는 사실을 믿는다면, 필연적으로 그 기록들은 시대를 통해 섭리로 보존되어 있어야 한다.” 또한 금세기 최고의 원문비평학자였던 “에드워드 힐스” 박사는 “성경이 영감으로 기록되고 섭리로 보존된 사실을 믿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순수한 믿음일 뿐만 아니라 논리적인 믿음이다.”라고 했다. 우리의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늘과 땅은 없어져도 내 말들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눅 21:33)라고 말씀하셨다면, 실제로 “없어지지 않는다”고 믿는 것이 정상적인 믿음이지 않겠는가? 만일 그 말씀들이 없어진 성경을 누군가가 들고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보존하신 성경과 무관한 책이고, 사탄이 사주한 누군가가 첨가하고 삭제하고 다른 단어로 대체한 가짜 성경일 뿐이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말씀들에서 임의로 더하거나 빼거나 다른 단어로 변개시키지 말라고 경고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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