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거칠 것이 없는 용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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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에게 “그들이 발바닥으로 밟게 될” 모든 지역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뒷짐 지고 태평하게 앉아 방관이나 구경만 해서는 그 땅을 절대로 얻을 수 없다. 그 땅을 차지하러 가자고 입으로 고래고래 구호만 외쳐 댄다고 해서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이를 위해서는 두 발로 그 자리를 떨치고 일어나 주님께서 약속하신 그 땅을 두 발바닥으로 한 걸음 한 걸음 실제로 밟아 나가야 한다. 그렇게 할 때 앞에서 밀려오는 적들을 만나면, 절대 뒤로 물러서지 말고 강하고 담대하게 그들과 맞서 싸워 이겨야 한다. 어떤 장애물도 용감하게 극복하고 적들을 강하게 밀어붙여 그들을 제압해야 한다. 길이 없다면 길을 만들어서라도 계속 전진해야 한다. 잠시 휴식을 취하고 멈추라고 하거나 철수하라는 주님의 명령이 떨어지지 않는 한, 하나님의 군사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마땅히 발바닥으로 밟아 나가야 하는 그 임무를 멈추어서는 안 된다. 때로는 “정면 돌파하는 것”도 불사해야 한다. 마귀의 세력이 준동하고 방해할 때 절대로 양보하거나 타협하거나 물러서지 말고 용감하게 적들을 뚫고 나가 거침없이 돌파해야 한다. 우리는 손에 바른 성경인 <한글킹제임스성경>이 들려 있고 “성경을 있는 그대로 믿고 사랑하는” 주님의 신실한 종들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성도에게는 거칠 것이 아무것도 없다(시 119:165). 이렇듯 오늘날은 “거인들은 우리의 밥”이라고 외쳤던 여호수아처럼 담대하고 용감한 군사가 요청되는 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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