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낌 없는 양심을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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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럭크만 박사는 “정결한 양심만큼 사람에게 담대함을 주는 것도 없다.”라고 말한 적이 있다. 조지 뮬러도 노년까지 지속적으로 주님을 섬긴 그 힘의 근원을 이렇게 요약했다. “첫째,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서 항상 거리낌 없는 양심을 가지도록 할 것. 둘째, 성경을 사랑하여 그 말씀이 매일 새로운 능력으로 계속 자신의 전인(全人)을 통해 흐르게 할 것(잠 3:2,8; 4:22). 셋째, 하나님과 하나님의 일에서 오는 행복을 추구할 것. 그것은 주님을 섬김에 있어서 모든 근심과 불필요한 상처로부터 지켜 준다(시 55:22).” 바울은 다마스커스 도상에서 주님을 만나 회심한 후로 하나님과 사람 앞에 항상 거리낌 없는 양심을 지니려고 힘썼다고 말한다. 그리스도인의 양심은 내주하시는 성령님과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지식으로 그 기능이 강화되기 때문에, 그 양심은 그가 주님과 정상적인 교제 가운데 있다고 할 때 어떤 일을 할지 말아야 할지를 선택하는 중요한 잣대가 된다. 하나님의 자녀가 어떤 일을 대할 때, 지금까지 터득한 진리의 지식에 반하거나 내주하시는 성령님께서 불편한 느낌을 주셔서 양심에 거슬린다면, 당연히 그런 일은 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왜 매일 거리낌 없는 양심을 유지해야 하는가? 자신을 몸값으로 내어주셔서 우리를 구원하셨고 영원한 축복의 본향을 예비해 놓으신 구주 예수께서 곧 오시기 때문이다. 주님과 똑같은 몸을 입고 영원히 주님과 함께 살 것이라는 확실한 소망이 있기에, 우리는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모든 일에 정결한 양심을 지키며 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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