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거듭났느냐는 말이 이상하게 들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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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들을 이겨옴(soul winning)”(잠 11:30)은 사람을 교회로 데려와 등록시키는 일이 아니라, “죽음을 두려워하므로 평생을 노예로 속박되어 있는 자들을 놓아 주는 일”을 말한다(히 2:15). 즉 “허물과 죄들 가운데서 죽었던”(엡 2:1) 죄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하여 구속, 곧 죄들의 용서함을” 선포하는 것이다(엡 1:7, 골 1:14). 이것이 복음이다. 죄인이 이 복음을 듣고, 그것을 자신의 마음으로 믿고, 하나님께서 주신 자유의지로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로 영접할 때, 그 일을 입으로 고백하면 성령께서 그 사람 안에 들어가셔서 그의 죽었던 영을 살려주신다(요 1:12, 롬 10:9,10). 이것이 본문의 거듭남, 곧 성령으로 태어나는 것이다. 이 일은 영적이기에 사람의 능력이나 지혜로는 수행이 불가능하고, 오직 죄인이 말씀으로 전해진 “하나님의 복음”에 순종할 때에만 일어난다. 『너희가 거듭난 것은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라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살아 있고 영원히 거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이것이 너희에게 복음으로 전해진 말씀이니라』(벧전 1:23,25). 예수님께서는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고 말씀하셨다(요 3:5). 그런데 “이 악한 현 세상”(갈 1:4)은 “거듭나셨습니까?”라고 물으면 교회 다닌다는 사람들조차 이상하게 생각한다. 왜 그런 것인가? 그들 자신이 “거듭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당신에게도 거듭났느냐는 말이 이상하게 들리는가? 그렇다면 자신이 참으로 구원받았는지 점검하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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