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거듭나야 한다는 것을 이상히 여기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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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복음을 오해한 사람들이 많다. 예수님께서 사람이 거듭나야만 한다는 것을 이상히 여기지 말라고 말씀하신 데서 단 한치도 앞으로도 뒤로도 양옆으로도 비껴 가면 안 된다. 거듭나야만 한다는 것은 기독교라는 종교를 믿으라는 말씀도 아니고 교회 다니라는 말씀도 아닌 글자 그대로 다시 태어나라는(born again) 말씀이다.


  사람은 두 번 태어나야만 한다.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하시기 전까지는 그 누구도 이 점을 알지 못했다. 구약의 제사장들과 선지자들도 몰랐으며, 희랍의 철학자들도 몰랐고, 예수님 이전의 현자들이나 예수님 이후의 종교인들과 철학자들, 점성가들 중 그 누구도 알지 못했다. 공자, 맹자, 노자는 물론이요, 종교들을 만들었던 조로아스터, 마호메트 등 그 누구도 몰랐다.


  예수님께 밤에 (남몰래) 찾아왔던 니코데모는 예루살렘 공회의 회원이었는데 그도 몰랐기에 예수님으로부터 거듭나야만 한다는 말씀을 듣고서 “사람이 자기 어머니의 태에 두 번째 들어갔다가 태어날 수 있나이까?”라고 반문했다.


  사람은 물로 한 번 태어나고 그 다음은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 물로 태어나는 것은 육신의 부모로 말미암아 태어나는 것이지만, 성령으로 태어나려면 예수님을 자기 구주로 믿고 입으로 고백하면 태어날 수 있다. 이것은 전혀 어려운 일이 아니지 않은가! 거듭나지 않고 교회만 다니고 있는 것은 마귀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로 흉내내는 일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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