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지스 강의 화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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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성경에는 죽은 사람의 몸을 태우고 그 뼈를 처리하는 화장(火葬)이 없다. 성경에 최초로 등장하는 장례는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의 경우인데, 카나안 땅의 에프론이 소유한 막펠라 굴을 매장지로 사서 장사지낸 일이 최초로 언급된다(창 23:7-20). 하나님의 사람은 자기 몸으로 살아나는 육체의 부활을 믿기에(욥 19:26) 화장 풍습을 따르지 않는다. 힌두교 성지로 불리는 인도의 바라나시에 가면 그곳 갠지스 강 화장터들에 장작들이 많이 쌓여 있다. 망자의 몸을 장작불로 화장하고, 그 태우고 남은 재를 갠지스 강에 뿌리기 위함이다. 장작은 모두 돈을 주고 사야 하기에 가난한 사람들은 다 태우지도 못한 시신을 강물에 띄워 보내야 한다. 세상에 태어나자마자 타의에 의해 갠지스 강물로 목욕재계를 함으로써 시작된 생을 그 강 갠지스에서 그렇게 끝마쳐야 하는 것이 힌두교도들의 생이다. 그들은 그렇게 해야만 혼의 속죄를 받고, 죽어서 윤회의 고통에서 벗어나 열반에 오를 수 있다고 믿는 것이다. 그들은 자신의 뼛가루가 갠지스 강물을 타고 신의 나라에 이를 수 있다고 믿지만, 공장폐수가 섞인 그 황톳빛 오염수는 인도양 북동부의 뱅골만으로 흘러든다. 그들에겐 죽어서 가야 할 낙원이 없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 것이며 또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누구나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네가 이것을 믿느냐?』(요 11:25,26)라고 하셨다. 당신은 이것을 믿는가? 부활과 휴거의 신앙만이 참된 믿음이요 참된 종교임을 명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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