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 바닥에 싹을 틔운 한 줄기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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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의 비위를 건드리는 바람에 눈 밖에 난 사람이 지하 감옥에 갇히게 되었다. 그런데 감옥에 갇히자 친했던 친구들이 모두 외면하고 면회조차 오지 않았다. 어느 덧 세월이 흘러 감옥 바깥 사람들은 그의 존재를 잊어버렸고, 그는 독방 벽에 “아무도 돌봐주는 이가 없어.”라는 절망의 문구를 새겼다. 그러던 어느 날 감옥 바닥 틈 사이로 싹이 돋기 시작했다. 독방 창문으로 들어온 가느다란 빛줄기를 쐬고 조금씩 자라고 있었던 것이다. 그는 새 친구라도 생긴 듯 기뻐하며 매일 물을 뿌리며 돌봐주었고, 마침내 외롭고 음침한 독방에 아름다운 꽃이 활짝 피게 되었다. 꽃을 본 그는 이내 마음의 안정을 되찾고 이전에 벽에 새겼던 문구를 긁어 지우고 “하나님은 나를 돌보신다.”는 새 문구를 새겨 놓았다.
내일 일어날 일을 알지 못하는 우리는 때로 예상치 못한 역경에 믿음을 잃고 좌절할 때가 있다. 동료 인간들의 외면에 하나님마저 나를 잊어버리신 양 생각할 때가 있다. 그러나 감옥 창문으로 새어 든 한 줄기의 빛으로 싹이 트고 꽃이 핀 일을 생각해 보라. 주님은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질 들풀도 잘 입히시는 분이신데, 우리를 그 들풀보다도 더 잘 입히시는 분이 아니던가?(마 6:30) 감옥 바닥의 여린 싹에 빛을 주신 주님은 자녀인 우리에게 그보다 더 밝고 더 따스한 빛을 비춰 주고 계신다. 당신의 마음에 “아무도 돌봐주는 이가 없어.”가 적혀 있다면 이제는 그것을 지우고 “하나님은 나를 돌보신다.”를 깊이 새겨 놓아야 한다. (J.H.Y)
내일 일어날 일을 알지 못하는 우리는 때로 예상치 못한 역경에 믿음을 잃고 좌절할 때가 있다. 동료 인간들의 외면에 하나님마저 나를 잊어버리신 양 생각할 때가 있다. 그러나 감옥 창문으로 새어 든 한 줄기의 빛으로 싹이 트고 꽃이 핀 일을 생각해 보라. 주님은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질 들풀도 잘 입히시는 분이신데, 우리를 그 들풀보다도 더 잘 입히시는 분이 아니던가?(마 6:30) 감옥 바닥의 여린 싹에 빛을 주신 주님은 자녀인 우리에게 그보다 더 밝고 더 따스한 빛을 비춰 주고 계신다. 당신의 마음에 “아무도 돌봐주는 이가 없어.”가 적혀 있다면 이제는 그것을 지우고 “하나님은 나를 돌보신다.”를 깊이 새겨 놓아야 한다. (J.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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