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감사의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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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 감사하라.』는 말씀은 그것을 읽는 순간 우리의 모든 어지럽던 생각을 불태워 버린다. 모든 불평, 모든 두려움, 모든 슬픔, 모든 서운함과 아쉬움을 사라지게 한다. 『모든 일에 감사하라.』는 하나님의 이 직접적인 뜻에는 성도에게 평온과 안정을 되찾아 주는 놀라운 능력이 있다. 미국의 심리학자들이 감사의 효과를 연구 발표했다. 감사를 하면 뇌 좌측의 전전두피질을 활성화하여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주고 행복하게 해준다는 것이다. 마이애미대 심리학 교수 마이클 맥클로우는 “잠깐 멈춰 서서 우리에게 주어진 감사함을 생각해 보는 순간 당신의 감정시스템은 이미 두려움에서 탈출해 아주 좋은 상태로 이동하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이것은 감사가 심신에 좋다는 것만을 아는 죄인들의 이야기이다. 그들의 감사에는 “경건의 능력”이 없다. 영이 죽어 있는 그들에게는 “살아 계시고 영원불변하시는 감사의 대상”이 없기 때문이다. 『모든 일에 감사하라.』는 말씀은 살아 계신 하나님께 감사하라는 뜻이다. 성도의 삶에 개입하시는 그분의 섭리를 인정하고 그분의 행하심에 감사하라는 점이 심신의 건강을 위해 감사를 가르치는 세상 심리학자들의 “과학”과 다르다. 살아 계신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는 그분께 대한 사랑과 순종과 찬양으로 옷 입혀져 있다. 성도의 감사에는 경건의 능력이 있다. 그 능력은 강력하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주어진 하나님의 직접적인 뜻은 우리의 영이 모든 상황에서 하나님과 영적 접촉점을 갖게 되고 그분과 일치하도록 해준다. (H.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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