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각자 자기의 서열대로 되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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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죽는 것은 아담의 후손이기 때문이며, 우리 구원받은 성도들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날 수 있는 것은 사람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 덕분이다. 아담이 죽었던 것은 그가 하나님께 불순종했기에 죄가 그 안에 침투했기 때문이다. 아담은 우리들처럼 어머니의 자궁에서 자랐다가 태어나지 않았기에 피가 없었으나 금지된 열매를 먹었을 때 피가 생겨났다. 예수님께서 지상에서 처음으로 행하신 이적은 물로 피의 상징인 포도주를 만드신 일이었다(요 2:3-11).


우리 인간들이 거듭나려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의 죄를 제거하시려고 흘리신 보혈의 능력을 믿어야만 가능하다. 그리스도의 피흘림이 없이는 죄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신 후 3일 밤낮을 무덤에서 지내시고 성경의 예언대로 부활하시어 첫열매가 되셨다. 그리고 그 다음 두 번째 거둬들일 열매는 그분께 속한 성도들이 될 것이다. 그 수확이 끝나면 맨 나중에는 이삭줍기가 시작된다. “그후에는 끝이 오리니” 그 끝은 주님께서 지상의 모든 정사와 권세를 폐하시고 난 다음 “그 왕국을 하나님, 곧 아버지께 바칠 때”이다(고전 15:24). 이 점이 구약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나타내는 무교절, 신약 성도의 휴거인 칠칠절, 대환란을 거친 환란성도들의 휴거인 장막절(이삭줍기)로 표현된다. 이 나라 교회들은 환란성도의 휴거에 무지하다. 그들은 요한계시록 20,22장에 오면 소경처럼 헤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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