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것에 가치를 두고 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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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년 “나는 더 이상 할 일이 없다!”라는 유서를 쓰고 권총으로 자살한 일본인이 있다. 세계적인 필름기업 코닥(KODAK)사의 회장 코닥(Kodak)이 바로 그 사람이다.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한 회사와 막대한 부와 초창기 필름산업의 권위자로서 나름대로 행복해 했을 그가 어째서 자살을 했는가는 그가 남긴 유서에 분명하게 나와 있었다. 즉 기업의 총수로서 더 이상 할 일이 없다는 것이다. 이것은 칼날처럼 날카로운 유서였지만, 만일 그가 진리를 알았더라면 그런 어리석은 결정은 내리지 않았을 것이다. 이러한 사람은 세상에 그 사람뿐이 아니다. 보이는 세상만을 바라보다가 자신이 더 이상 살 가치가 없다고 판단되어 자살한 사람은 수도 없이 많다. 성경은 “보이지 않는 세상이 진짜 세상”이라고 증거한다. 성도가 바라보는 것은 잠깐 있다가 사라지는 보이는 것들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영원한 것들이라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보이지 않는 영원한 것들에 믿음과 소망을 두는 사람이다. 하나님께서는 바로 그러한 사람들에게 관심을 두시며 그들과 영원히 함께 살기를 바라신다. 진리를 알았으면 진리를 안 사람답게 살아야 한다. 입술로는 주님의 재림과 영원한 삶을 말하면서 진리와 무관하게 산다면 그 사람은 위선자이다. 피터 럭크만 목사는 “인간이 어떤 영원한 것을 하지 않는다면 그의 인생은 살 가치가 없다.”고 했다. 기왕에 사는 인생,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내디딘 영원의 발자국이 적어도 10,000명의 가슴에는 찍히도록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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