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확실한 불면증 치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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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9일은 “세계 수면의 날”이다. 우리나라 국민의 평균 수면 시간은 7시간 51분으로, OECD 37개 회원국 가운데 회원국 평균 수면 시간 8시간 22분보다 31분이 적은 최하위를 기록했다. “얼마나 많은 시간”을 잤는가 하는 수면의 “양”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깊은 잠”을 잤는가 하는 수면의 “질”이 더 중요하다. 사람은 잠을 자는 동안 “뇌”가 휴식을 취하고 새로운 힘을 충전한다. 그래서 “숙면”은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하루의 모든 피로를 해소해 준다. 미국의 사업가 “조셉 코스만”은 “절망에서 희망으로 건너가는 최상의 다리는 밤에 꿀잠을 자는 것”이라 했고, 미국 건국의 아버지 “벤자민 프랭클린”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은 그 사람을 건강하고 부유하고 지혜롭게 만든다.”라고 말했다. 현대 사회에서는 과도한 업무와 스트레스로 인해 불면증으로 인한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는데, 불면증을 치료하는 데 있어서 오후 1시와 2시 사이에 30분 이내로 “짧게 낮잠”을 자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다. 그러나 불면증 치료에 낮잠보다 더 확실한 방법은 하나님과의 교제에 힘쓰는 것이다. 왜냐하면 주님께서는 그분의 사랑하시는 성도에게 잠을 주시기 때문이다. 말씀과 기도를 통해 주님과 교제하면서 친밀한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면 “불면증”이 치료된다. 그런 면에서 보면 “잠”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시는 “선물”이요, 이 땅의 고된 노동자들에게 주시는 “보상”이다. 그래서 노동자는 깊고 곤한 잠을 잘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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