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가장 큰 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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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루터”는 이렇게 말했다. “이 세상에서 최고의 지혜이자, 참된 지혜는 ‘자기 자신과 하나님을 참이 되게 하는 것’이다. ‘자신과 하나님을 참이 되게 한다는 것’은 ‘인간이 가련하고 잃어버린 죄인이며, 하나님은 그런 인간을 내버려 두시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은혜로 구원하시고자 하는 열망을 지니신 자비로운 분이심을 아는 것’이다.” 죄 많은 인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그 많은 죄들을 용서할 수 있는 “하나님의 자비하심”이다! 만일 인간에게 절실하게 요청되는 것이 “돈”이었다면,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메시아를 돈 잘 버는 “사업가”나 “경영 컨설턴트”로 보내셨을 것이다. “힘”과 “권력”이었다면, “정복자”나 “절대 권력을 지닌 독재자”로 보내셨을 것이다. “쾌락”이었다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생의 자랑을 충분히 만족시켜 줄 수 있는 유명한 “연예인”으로 보내셨을 것이다. “지식”이었다면, 위대한 “교육자”나 “대학 교수”로 보내셨을 것이고, “사상”이나 “철학”이었다면, 유명한 “사상가”나 “철학자”로 보내셨을 것이며, “과학 기술”이 가장 필요했다면, 인류의 구세주를 뛰어난 “과학자”나 “기술자”로 보내셨을 것이다. 그러나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과 온 마음이 죄로 점철되어 있고 마땅히 지옥의 영원한 불길 속으로 던져져야 할 모든 죄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죄를 제거하고 용서해 주는 자비”였기에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메시아를 『세상 죄를 제거하는 하나님의 어린양』(요 1:29)으로 보내셨다. 죄 많은 인간이 지상에서 받을 수 있는 가장 큰 자비는 죄를 용서받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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