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추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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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보초를 서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수 있듯이, 보초 서는 시간 중 가장 힘든 시간은 동이 트기 직전이다. 그때가 가장 춥고 힘들기에 일출이 그렇게 간절할 수가 없다. 그럴 때면 필자는 항상 시편 130:6을 암송하곤 했다.
고통의 시간은 지나가고 태양은 뜨게 마련. 그러나 사람들은 그 마지막 추위를, 그 마지막 어두움을 가장 못 견뎌 한다. 그래서 고난이 오면 처음에는 잘 참다가도 나중에는 무너지고 마는데, 그래서 고난이 끝나게 되면 “아, 조금만 더 참을 걸...” 하고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 국가적으로도, 과거 일제가 우리를 강점했을 때 해방되기 직전인 1940년대에 친일 변절자들이 가장 많이 나왔다. 처음에는 독립운동을 했던 민족주의자들도 변절하고 일본 왕을 찬양했다. 그들이 몇 년만 더 참았다면 친일파라는 오명을 듣지 않았을 텐데 말이다. 예언적으로도, 대환란 때에 처음에는 잘 참다가 마지막으로 갈수록 배교자들이 많아질 것이다. 적그리스도의 횡포가 극심해지기 때문이다. 오늘날 이 마지막 때를 사는 그리스도인들도 마찬가지다. 시간이 흐를수록 이 악한 세대에서 성별하기보다는 나태해지고 배교하는 일이 많아진다. 그러나 기억하라. 암흑이 짙어질수록 빛은 가까이 왔다는 사실을 말이다. 개인적 고난이나, 마지막 세상의 미혹에 대해서나 믿음을 굳건히 지켜야 한다. 이 모든 것이 끝나 의의 태양이신 주님께서 오실 때, 우리의 믿음은 승리로 기억되어야 할 것이다.
고통의 시간은 지나가고 태양은 뜨게 마련. 그러나 사람들은 그 마지막 추위를, 그 마지막 어두움을 가장 못 견뎌 한다. 그래서 고난이 오면 처음에는 잘 참다가도 나중에는 무너지고 마는데, 그래서 고난이 끝나게 되면 “아, 조금만 더 참을 걸...” 하고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 국가적으로도, 과거 일제가 우리를 강점했을 때 해방되기 직전인 1940년대에 친일 변절자들이 가장 많이 나왔다. 처음에는 독립운동을 했던 민족주의자들도 변절하고 일본 왕을 찬양했다. 그들이 몇 년만 더 참았다면 친일파라는 오명을 듣지 않았을 텐데 말이다. 예언적으로도, 대환란 때에 처음에는 잘 참다가 마지막으로 갈수록 배교자들이 많아질 것이다. 적그리스도의 횡포가 극심해지기 때문이다. 오늘날 이 마지막 때를 사는 그리스도인들도 마찬가지다. 시간이 흐를수록 이 악한 세대에서 성별하기보다는 나태해지고 배교하는 일이 많아진다. 그러나 기억하라. 암흑이 짙어질수록 빛은 가까이 왔다는 사실을 말이다. 개인적 고난이나, 마지막 세상의 미혹에 대해서나 믿음을 굳건히 지켜야 한다. 이 모든 것이 끝나 의의 태양이신 주님께서 오실 때, 우리의 믿음은 승리로 기억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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