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강력한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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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하는 것인데, 이는 전쟁이 주의 것이기 때문이다. 병거나 말의 규모, 사람의 수, 전차, 장갑차, 핵폭탄, 미사일 등이 전쟁의 승리를 보장해 주지 않는다. 어떤 전쟁이든지 하나님과 그분의 약속의 말씀을 신뢰한 사람은 항상 승리를 거두었다. 왜냐하면 싸우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1967년 이스라엘과 아랍 연합 국가들 사이에 제3차 중동전쟁인 6일 전쟁이 벌어졌다. 당시 이스라엘은 인구가 약 400만 명 정도였고 아랍 연맹은 1억 명이 넘었다. 이스라엘의 모세 다이안 장군은 전쟁에 앞서, “우리에게는 이 전쟁에서 승리할 새로운 신무기가 있다.”고 하면서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당시 각국의 여러 정보기관들이 그 신무기의 정체가 무엇인지 파악하려고 애썼지만 찾지 못했고, 그것은 원자폭탄이나 수소폭탄을 능가하는 무기가 아닐까 하는 각종 추측만 나돌았다. 그때 모세 다이안 장군은 시편 121:1,2을 언급하면서 이것이 우리가 의지하는 신무기라고 했다. 『내가 나의 도움이 오는 산들을 향하여 내 눈을 들어올리리니, 나의 도움이 하늘과 땅을 지으신 주께로부터 오는도다.』 결국 이 전쟁은 전쟁사에 길이 남을 위대한 업적을 남기면서 6일 만에 이스라엘의 승리로 끝이 났다. 전쟁은 숫자로 하는 게 아니다. 영적 전쟁은 더욱 그렇다. 밥 존스 시니어의 말처럼, 사람들만 많이 모였다고 해서 다수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하는 사람이 다수인 것이다. 믿음을 가진 한 성도가 주님과 동행할 때 그것이 곧 진정한 다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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