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이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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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는 인생을 돌아보게 된다. 잃는 것이 있으면 얻는 것이 있다는 진리를 가을을 통해서 경험하는 것이다. 늙은 이파리들을 상실한 감나무에 잘 영근 감들이 주렁주렁 남아 있듯이, 가을은 상실의 슬픔과 수확의 기쁨을 동시에 연주하는 계절이다. 『하늘 아래 모든 것에는 시기가 있고, 모든 목적에는 때가 있으니, 태어날 때와 죽을 때, 심을 때와 심긴 것을 뽑을 때며 죽일 때와 치유시켜 줄 때, 헐 때와 지을 때요 울 때와 웃을 때, 애도할 때와 춤출 때며 돌들을 던져 버릴 때와 돌들을 함께 모을 때, 안을 때와 안는 것을 그만둘 때요 얻을 때와 잃을 때, 간수할 때와 버릴 때며 찢을 때와 꿰맬 때, 침묵을 지킬 때와 말할 때요 사랑할 때와 미워할 때, 전쟁의 때와 평화의 때라』(전 3:1-8). 하늘 아래의 인생은 가을과 같다. 하나님께서 하늘 아래에 주신 가장 의미심장한 말씀은 무엇인가? 『그러므로 다른 이에게는 구원이 없나니 이는 하늘 아래서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는 다른 이름을 인간에게 주신 적이 없음이라』(행 4:12). 많은 사람들이 태어나고 많은 사람들이 죽어갈 때 그 기쁨과 슬픔의 와중에 눈을 들어 봐야 할 분은 하늘 아래의 유일한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잃고 얻는 일을 반복하는 것은 가을과 같은 생의 순리이나,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어야 구원을 받는다는 진리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어느 계절에고 유일한 구원 계획이다. 인생이 겨울의 문턱을 넘기 전, 이 가을에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주님을 믿으면 구원을 받는다는 것은 성경에 확실히 보장된 견고한 진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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