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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와 거짓 평화로 점철된 “이슬람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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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대로믿는사람들 <2026년 01월호>

“사라”의 여종 “하갈”이 낳은 “이스마엘”은 “거친 광야”에서 거칠게 성장한 『거친 사람』(창 16:12)이었고, 도둑과 강도떼가 득실거리는 광야에서 살았기에 “칼” 없이는 살 수 없는 사람이었다. 그런 “이스마엘”의 70대 손으로 추정되는 “마호메트”는 “아라비아”를 정복할 당시 많은 사람들과 무력으로 충돌하며 전쟁을 벌였는데, 오늘날까지도 그가 창시한 “이슬람교”는 “세계 평화 질서”를 무너트리고 있다. A.D. 610년경, “이슬람교”가 처음 만들어진 이래, 지난 1,400여 년간의 역사를 돌아보면, “모슬렘들”은 언제나 누군가를 저주하고 죽이고 암살했으며, 상해를 입히고 공격하고 감금하고 “자살 폭탄 테러”를 일삼아 왔다.

가장 최근 사례로, 지난 2023년 10월 7일, 팔레스타인의 “무장정파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향해 감행한 “대규모 기습 공격”을 들 수 있다. 이 사태는 “팔레스타인” 남서쪽 지중해 연안에 위치한 지역, 곧 “중동의 화약고”라 불리는 “가자 지구”(Gaza Strip)에서 시작되었다. “가자 지구”는 우리나라 “서울” 면적의 60%에 해당하는 지역으로, 약 230만 명의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어, 세계에서 “인구 밀도”가 가장 높은 곳이다. 당시 피해가 집중된 “이스라엘 남부 지역”의 집단 농장 “키부츠”에서는 신생아를 비롯한 “영유아 시신” 40구가 한꺼번에 쏟아져 나왔고, 그중 일부는 “하마스”에 의해 참수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스라엘 군대의 “이타이 베루브” 소장은 “엄마와 아빠, 어린 아기가 침실과 집안 ‘대피소’에서 살해되었다”며, “이것은 전쟁이 아니라 대학살”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그는 “지금까지 40년 동안 군 복무하면서 ‘하마스’에 의해 어린 아기까지 참수당한 이런 참상은 처음 있는 일”이라고 했다. 영국 “로이터 통신”은 “거리에는 시체들이 널려 있고, 야외 농구장에는 ‘바디 백’으로 감싼 시신들이 즐비하며, ‘죽음의 냄새’로 거리가 가득 찼다”면서 “도시 전체가 ‘거대한 무덤’으로 변했다.”라고 보도했다.

한편 “하마스의 잔인함”은 “민간인들의 희생”에 관해서는 전혀 아랑곳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있는데, 실제로 그들은 고의적으로 민간인들이 사는 건물에 무기나 탄약을 숨겨 놓고 민간인들을 방패 삼아 그곳에서 총을 쏘며 싸우는 잔인한 전술을 구사한다. 이것은 “하마스”뿐 아니라 모든 “이슬람 무장 세력들”이 즐겨 사용하는 전술이다. 그런 가운데 상대방의 공격으로 민간인 피해가 발생하면 그 책임과 비난을 상대방에게 뒤집어씌우고, 그로 인해 민간인들 사이에 분노가 일어나면 그들의 지지를 얻어 그들을 “새로운 조직원들”로 충원하게 된다. 실로 “가증하고 마귀적인 집단”인 것이다!

흔히들 많이 오해하고 있듯, “이슬람교”는 결코 “평화의 종교”가 아니다! “마호메트의 종교”는 오직 “피 뿌림”에 의해 확립되었는데, 일례로 “마호메트”는 114,000명의 모슬렘 군대를 키웠고, 이 군대는 “마호메트”의 계승자 “아부 바크르”의 지휘하에 싸웠으며, 특히 “이란”의 “사산 왕조”를 멸망시켰고, 15년 만에 시리아, 팔레스타인, 크레테, 사이프러스, 로데스, 아르메니아, 이집트 등을 점령했다. “모슬렘 칼잡이들”은 도저히 길들일 수 없을 정도로 거칠고 사나운 집단이었다. 이는 그들이 “전쟁 중에 죽으면, 지하 낙원으로 인도되어 수십 명의 ‘배꼽 댄서 처녀들’을 제공받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도록 마귀가 속였기 때문이다. 이런 미혹으로 인해 “모슬렘 칼잡이들”은 어떤 군대보다도 “사기”가 높았다고 한다. 또한 이들은 A.D. 679년에 “카르타고”를 멸망시켰고, 북아프리카의 “베르베르족”을 모슬렘들로 “개종”시켰다. 또한 “아프리카”에서 “지중해”를 건너 “스페인”을 공략했고, 그곳에 정착해 있던 “서고트 왕국”을 정복했다. 사실 모슬렘들은 “스페인 전역”을 거의 다 정복했지만, 결정적으로 A.D. 732년 “투르 전투”에서 “교황의 심부름꾼”이었던 “찰스 마르텔”에 의해 패배당하고 말았다. 이후 모슬렘들은 “시칠리아”와 “이탈리아”를 공격했고, A.D. 846년에는 “로마”를 공격했다. 심지어 “십자군 전쟁”을 통해 “로마카톨릭의 군대”와 맞붙기도 했다. 그들은 각기 “알라의 이름”과 “하나님의 이름”으로 싸웠지만, 사실상 그들 모두 “사탄의 이름”으로 싸운 것이었고, 그 결과는 양쪽 진영 모두 매우 비참했다.

잔인한 “마호메트”는 “군사 지휘관”이었다(수라 9:29). 특히 그는 “복수와 앙갚음”이 모든 모슬렘들에게 “옳은 행위”라고 가르쳤다. 한편 “이슬람교의 경전”인 <코란, The Koran>은 선지자로 자처하던 “마호메트”(A.D. 571-632)가 610년부터 그가 죽은 해인 632년까지 천사 “가브리엘”을 통해 “알라”로부터 받은 계시를 그의 추종자들이 집대성해서 기록한 책이다. 사실 “마호메트”는 글을 읽을 줄 모르는 “문맹자”였고, 자신의 정욕을 통제하지 못하는 상습적인 “간음자”였다. 또한 악질적인 “거짓말쟁이”였고, 자주 발작을 일으키는 “간질병 환자”였는데, 그가 소위 계시를 받을 때면 땅에 넘어져 구르고 뒹굴면서 땀을 흘리고 낙타처럼 입에 거품을 물고 <코란>의 내용을 읊었다고 한다. 이것은 “마귀들린 자들의 전형적인 모습”으로, “마호메트”는 가정생활이나 사회생활 혹은 그의 교시와 가르침에 있어서 “지적인 영역”이든, “종교적 영역”이든, 어떤 면에서도 전혀 “영적인 면모”를 갖추지 못했다.

이와 관련하여 몇 가지 사례를 들면 다음과 같다. 1 마호메트는 9살짜리 여자아이와 결혼했고, 며느리와도 혼인했다. 2 14명의 아내들과 잠자리를 가졌으며, 17명의 여자 노예들을 데리고 놀았다. 3 밤에 사람들이 잘 때 사탄이 그의 코에서 잠을 잔다고 가르쳤다. 4 모든 “개”를 죽이라고 명령했다. 5 그의 등에 있는 큰 점이 그가 “선지자”라는 증거라고 가르쳤고, 추종자들에게는 그것이 “선지자들의 인장”이라고 했는데, 어리석은 추종자들은 그의 말을 곧이곧대로 믿었다. 6 천사 “가브리엘”의 날개는 600개이고, “아담”의 키는 27m라고 주장했다. 7 유대인들과 그리스도인들은 배 속에 7개의 장기를 지녔고, 태양이 지면 진흙탕 물에 들어간다고 가르쳤다. 8 자기가 읊어 준 <코란>의 내용들 가운데 어떤 부분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솔직하게 인정했다. 9 머리카락을 붉게 물들였으며, 그의 머리에는 이가 득실거렸다. 10 모슬렘들에게 낙타 오줌을 마시라고 명령했고, 기도할 때 졸면 사탄이 귀에 오줌을 눈다고 가르쳤다.

그런가 하면 “마호메트”는 잔인한 “살인마”였다. 1 그는 자기에 대해 불평하는 사람을 데려다가 그의 “혀”를 자르라고 명령했다. 2 모슬렘들이 유대인들과 싸워 그들을 완전히 진멸시켜야 “마지막 때”가 온다고 가르쳤다. 3 변절하는 모슬렘들을 죽이라고 명령했다. 4 <코란>에 의하면, “테러 행위”가 정당화되는데, 어디서든지 이교도들이 보이면 모든 전략을 동원하여 그들과 싸우고, 그들을 죽이며, 포로로 잡고 괴롭히며, 불신자들의 마음에 공포를 불어넣고, 그들의 목을 치고 손끝을 자르라고 명령한다. 그야말로 그는 “호전적인 군사 독재자”였던 것이다. 5 “알라”나 “마호메트”를 대적하여 전쟁하는 사람은 십자가형에 처하거나 발이나 손이 잘리고 추방당하게 된다. 6 이집트의 “알 샤라위”는 모슬렘들이 “그리스도인들의 교회들”을 공격하고 불태우며 “그리스도인 이교도들”을 죽여야 한다고 설교했다. 특히 <코란>에서는 유대인들과 그리스도인들을 전쟁에서 죽이지 않으면, 그 누구에게도 절대적인 구원의 확신을 보장해 주지 않는다. 다시 말해 소위 “성전”(聖戰)에 임하여 몸을 바쳐 죽어야만 구원의 확신을 가질 수 있고, 그렇게 하지 않으면 구원의 확신을 가질 수 없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이들은 “이슬람교”가 “종교적인 관용과 평화로운 공존”을 추구하는 종교라고 거짓말한다. 하지만 “마호메트”는 어떤 개인이나 국가에게 “이슬람교”를 받아들이든지, 아니면 죽음을 택하든지, 둘 중 하나만을 선택하도록 강요했다. 또한 이들은 “평화”란 미명 아래 “전쟁”을 수행하는 집단이다! 그들은 상황이 불리할 때면 화평을 말하면서 평화의 조약을 체결하는 “협상 테이블”로 나아오지만, 사실상 그들의 속내는 “전쟁”을 염두에 두고 있다. 『나의 혼이 화평을 미워하는 자와 함께 오래 거하였도다. 나는 화평을 원하나 내가 말할 때 그들은 전쟁을 원하는도다』(시 120:6,7). 이처럼 <코란>은 전 세계 “20억 명의 모슬렘들”을 지옥으로 보내고 있으며, “잔인한 테러와 살상”을 통해 온 세상을 위협하고 있다.

특히 그들은 “자기들끼리”도 서로를 죽이고 살해한다. 이와 관련하여 “피터 럭크만” 목사는 이렇게 말했다. “부인할 수 없는 역사적 진실은, 모슬렘들이 정복한 나라가 어디든지 간에, 모슬렘들이 ‘모슬렘이 아닌 사람들’을 죽이는 일보다 모슬렘들이 ‘다른 모슬렘들’을 죽이는 일이 훨씬 더 많다는 것이다. ‘십자군 전쟁 기간’(A.D. 1095-1291)을 제외하고, ‘모슬렘들’은 지난 800년 동안 1년에 3천 명꼴로 ‘다른 모슬렘들’을 죽였다. ‘마호메트’가 죽자마자 그의 추종자들은 서로를 죽이기 시작했다. 1980년부터 1988년까지 ‘이란’에 있는 ‘독실한 모슬렘들’과 ‘이라크’에 있는 ‘독실한 모슬렘들’ 간에 서로를 죽이는 일이 일어났다. 사실 1948년 이래로 지금까지 1,100만 명의 살해된 모슬렘들 가운데 1,000만 명은 ‘다른 모슬렘들’의 손에 의해 죽은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이스마엘’이다(창 16:12). 모든 ‘독실한 모슬렘들’은 ‘모든 정치적, 사회적, 종교적 문제들에 있어서 자신과 의견이 완전히 일치하지 않는 모슬렘들은 독실한 모슬렘들일 수 없다’고 믿는다. 무엇보다도 ‘마호메트’는 모슬렘들이 73개의 분파로 나눠지고 그중 하나만이 낙원에 갈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그래서 이들은 ‘자기들과 다른 분파들’을 ‘위선자들’로 여기면서 서로를 제거하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 것이다.”

성경을 문자적으로 해석했고, 문자 그대로 믿었던 “마틴 루터”는 “마호메트”를 “사탄의 장자”라고 불렀다. 그러나 “루터”는 “마호메트와 교황 중에 누가 더 형편없느냐?”라고 묻자, “교황이 훨씬 더 악하다.”라는 “지극히 성경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사실 “로마카톨릭”이나 “이슬람교”나 “사탄”에게서 나온 “사탄의 종교”인 것은 매한가지이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나와서 너희 아비의 정욕을 행하고자 하는도다. 그는 처음부터 살인자였으며 진리 가운데 거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자기 안에 진리가 없음이라. 그가 거짓말을 할 때는 자신에게서 우러나와 한 것이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또 거짓말의 아비이기 때문이라』(요 8:44). “마호메트”는 “전쟁은 기만, 곧 거짓이다.”라는 말을 남겼는데, 이것은 그가 만든 “이슬람교”가 “테러와 거짓 평화”로 점철된 “사탄의 종교”임을 잘 보여 준다. 절대 그들의 “기만과 거짓 평화와 거짓 약속”에 속지 말라! 『악인들과 죄악을 행하는 자들과 함께 나를 데려가지 마소서. 그들이 자기 이웃들에게 화평을 말하나 그들의 마음속에는 해악이 있나이다』(시 28:3). 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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