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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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실천하는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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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대로믿는사람들 <2026년 05월호>

야고보서 2:26은 『영이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도 죽은 것이니라.』라고 말씀하신다. 영이 몸을 떠나면 인간은 죽는다. 마찬가지로 행함이 없는 믿음도 죽은 것이다. 지금 우리가 사는 세대에는 단순히 어떤 감정을 “느낀 것”만으로 구원받았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구원은 느낌이 아니라 믿음으로 받는 것이며, 그 믿음은 자연스레 실천으로 이어져야 한다.

혹자가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주로 영접했을 때, 그 사람은 주님의 보혈로 사신 바 된다. 많은 사람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했다 하면서도 실상 그 의미를 모르고 살아간다. “주”라고 불렀다는 것은 곧 그분께서 합당한 값을 치르고 나를 “종”으로 사셨다는 뜻이다. 그분을 “주”라고 부르는 것은 본래 “예수님은 나의 주인이시고 나는 종입니다. 나는 내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것입니다.”라고 고백하는 일이다. 이것은 성경이 말씀하시는 사실에 입각한 믿음이다. 이와 같은 사실을 바탕으로 하지 않고, 단순한 느낌만을 가지고 믿음 생활을 하면 믿음의 핵심에서 멀어지게 된다. 물론 우리가 어떤 사실을 믿으면 느낌이 뒤따라올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성경에 기록된 사실을 믿지 않고, 그저 구원받았다는 느낌만 가지고 있는 것과는 완전히 다르다.

여러분이 구원받았다면 그 근거는 무엇인가? 바로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의 죄들로 인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셨다는 사실을 믿었다는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그렇게 기록된 말씀을 믿는 것이다.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오며 들음은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서니라』(롬 10:17). 이것이 우리의 믿음이다. 이 사실을 제대로 믿지 않으면서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제아무리 아는 게 많은 사람이라도,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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