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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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대로믿는사람들 2025년 9월호(통권 402호) 요약정보 및 구매

말씀보존학회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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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출간일 : 2025년 9월 1일
쪽수 : 96p
무게 : 160g
크기 : 153*223*6mm
ISBN : 977122800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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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경대로믿는사람들 2025년 9월호(통권 4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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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인(Christian)은 글자 그대로 그리스도의 사람을 말한다. 그리스도의 사람은 그리스도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손상시키지 않는다. 『그의 눈은 불꽃 같고 머리에는 많은 왕관이 있고 또 한 이름이 기록되어 있는데 그 자신 외에는 아무도 모르며 피에 적신 옷을 입었는데 그의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불리더라』(계19:12,13). 
    한글 개역성경은 신약성경만 하더라도 무려 2,000단어 이상이나 삭제되고 없다. 오역된 부분까지 합치면 성경이 아니다(그래서 '성서'라고 스스로 부르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같은 원문에서 여러 가지 성경들이 나오고 있는 것은 개탄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이다. 그 성경이 130년간의 기독교 역사 속에서 성경을 대신하였기에 지금 우리가 거두고 있는 열매가 영양실조와 혼돈과 무질서 뿐인 것은 당연한 결과이다.

    이제 주님 오실 날까지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참된 하나님의 말씀의 정착과 바른 신학의 정립이다. 이러한 시점에 이르러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이라는 학회지를 발간하게 된 것은 우리들의 기도의 응답이기도 하다. 전반적으로 초등학교 3학년 수준에도 못 미치는 이 나라 교회들의 성경지식이 이 학회지를 통하여 계속 성장하게 되기를 기원한다.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이 이 땅에 신학과 교리의 교통 정리자로서 그 몫을 다해 줄 것을 기대한다.

    상품 정보 고시

  •  3  정통교리강좌 / 불의 가운데서 진리를 붙잡는 사람들

    11  신학 논단 / 사탄의 역사를 분별하라

    16  해외 기사 / “걱정”하는 그리스도인들

    24  기자의 논단 / <틴데일성경>의 진정한 가치를 모르는 자들

    29  다시 읽는 이송오 목사 / 왜 유대인들은 신약성경을 거부하는가?

    36  찬송시 / 이겼도다 할렐루야

    39  영원히 보존하신 말씀 / 일시적 정죄 vs. 영원한 정죄

    45  난해 구절 해설 / 창세기 6:2의 “하나님의 아들들”

    49  나의 사랑하는 책 / 조지 H. 문델의 <믿음의 좁은 길>

    55  기초로 돌아가자 / 성령님께서는 우리를 어떻게 도우시는가?

    59  설교자들에게 고함 / 설교, 복음을 전하는 방법

    66  골짜기에서 배우는 교훈 / 엘라 골짜기와 에스콜 골짜기

    71  나는 이렇게 성경대로 믿는 사람이 되었다 / “부침개 전도”에서 “구령”으로

    75  기자의 논단 / “거물” 존 맥아더가 남긴 “형편없는” 것들

    80  성경 공부 A to Z / 메시아 왕국이 연기된 이유

    84  목회자 칼럼 /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적 직관

    89  지상 강좌 / 하나님의 왕국 (20) 7천 년 인류 역사의 “마지막 경륜”

  • 불의 가운데서 진리를 붙잡는 사람들


    박승용 / 성경침례교회 담임목사


    성경은 『모든 불의가 죄』(요일 5:17)라고 말씀한다. 왜냐하면 “불의”(不義, unrighteousness)는 “의(義, righteousness)가 아닌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의”는 “성경적으로 옳고 바른 것,” 또는 “하나님의 기준과 눈높이에서 보았을 때 옳고 바른 것”을 뜻한다. “하나님의 목전”에서 옳은 것으로 판정이 나야 “의”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 땅에서 그러한 “의”를 충족시킬 수 있는 사람은 한 명도 없다. 『기록된 바와 같으니 “의인은 없나니 없도다, 한 사람도 없도다』(롬 3:10). 『선을 행하고 죄를 짓지 아니하는 의인은 땅 위에 한 명도 없느니라』(전 7:20). “하나님의 기준”에 부합한 “의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밖에 없는데, 『그 안에 아무 불의도』(요 7:18) 없으신 『의인... 예수 그리스도』(요일 2:1)께서는,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벧전 3:18)하여 피 흘린 “화목제물”이 되시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다. 그러므로 “양”(羊), 곧 『세상 죄를 제거하는 하나님의 어린양』(요 1:29)의 “피”가 아니고서는 “불의한 나(我),” “죄 많은 내”가 결코 “의(義)롭게” 될 수 없는 것이다.

      한편 “재판관들의 시대”처럼 『사람마다 자기 눈에 옳은 대로』(판 17:6; 21:25), 『각자 자기 눈에 옳게 여기는 대로』(신 12:8) 행하면 안 되고, 오직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옳은 일”을 행해야 하는데, 그러한 “옳은 일”은 “진리의 말씀인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따라서 성경대로 믿고 행하게 되면, 오른편이나 왼편으로 치우치지 않고 언제나 “올바른 길”을 걸어갈 수 있다. “악한 현 세상”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은, “베드로”와 “요한”이, 『하나님 앞에서 너희에게 경청하는 것이 하나님께 경청하는 것보다 더 옳은 일인지 판단하라.』(행 4:19)라고 공회 앞에서 담대하게 말한 것처럼, 주님의 목전에서 “무엇이 옳은 일인지” 판단하고, 바로 그 옳은 일을 행해야 한다. “밥 존스 시니어” 목사의 말처럼, 하늘이 무너져도 옳은 일을 행해야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할 때 하나님께서는 옳게 행한 그 행위들을 잊지 않으시고 반드시 보상해 주신다. 『내가 네게 명령하는 이 모든 말씀들을 듣고 지키라. 네가 주 너의 하나님의 목전에서 선하고 옳은 것을 행하면, 너와 네 뒤에 올 네 자손이 영원히 잘되리라』(신 12:28).


      이런 맥락에서 보면 “불의”는 “진리가 아닌 것”을 의미하게 된다.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온 것』(요 1:17)일 뿐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그분 자신이시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사람이 아무도 없느니라』(요 14:6). 『진리를 알게 되리니 그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만일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참으로 너희가 자유롭게 되리라』(요 8:32,36). “진리”이신 예수님께서는 “아버지 하나님과 ‘하나’이신 분”(요 10:30)으로서, “하나님 자신의 계시 그 자체”이시다. “인간”은 “사탄”에게 속아 죄를 범하여 타락한 이래로 짙은 어두움 속에 갇히게 되었고, 무엇에 걸려 넘어지는지도 모른 채 흑암 속을 헤매고 다닌다. 그 이유는 “진리”에서 떨어져 나갔기 때문인데, 그 결과 죄인들은 진리에 대해 감각이 무뎌졌고 진리를 알 수 있는 명철도 어두워졌다. 따라서 이런 인간들이 생각해 낸 “어떤 철학”이나, 인간의 두뇌로 고안해 낸 “어떤 과학”에도 “진리”가 있을 수 없다. 그래서 성경은 『모든 지혜와 지식의 보화』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감추어져 있느니라.』(골 2:3)라고 말씀한다.

      “불의한 자들”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하고,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만을 바라봐야 하며,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 한 분만으로 그 마음을 가득 채워야 하고, 언제나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해야 한다. “진리”가 아닌 것은 어떤 말도 입 밖에 꺼내지 말아야 하고, “진리”가 아닌 것은 그 어떤 것도 쳐다보지 말아야 하며, 오직 “진리”에 의해서만 인생의 모든 길을 인도받아야 한다. 한편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관해 증거하고 있는 “성경,” 곧 “하나님의 말씀” 역시 “진리”이다. 『아버지의 진리로 그들을 거룩하게 하여 주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요 17:17). 따라서 “진리의 성경”은 항상 “옳으며,” 하나님의 말씀과 반대되는 그 어떤 것도 항상 “틀리다!” “종교 개혁”의 샛별이라 불리는 “존 위클리프”는, “성경에 있는 모든 단어가 참되며, 성경에 근거하지 않는 것은 그 어떤 것도 믿을 필요가 없다.”라고 말했고, 또 “성경에 일치하는 것은 그 어떤 것도 옳은 반면, 성경과 반대되는 것은 그것이 무엇이든 거짓이다.”라고 외쳤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가 진리를 거슬러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오직 진리를 위해서만 할 수』(고후 13:8) 있으며, 또 『진리를 거슬러 거짓말하지 말라.』(약 3:14)라고 말씀한다.


    진리를 “위한 것이 아닌 모든 것”과, 진리를 “거스르는 모든 것”이 “불의”이다. 그것이 “교리적인 것”이든, “도덕적인 것”이든, 진리를 “대적하고 반대하는 모든 것”이 “불의”인 것이다. 특히 성경은 『불의한 자는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지 못한다』(고전 6:9)라고 경고하면서, “어떤 사람이 ‘불의한 자’인지”에 관해 다음과 같이 구체적으로 열거한다. 『속지 말라. 음행하는 자들이나 우상 숭배하는 자들이나 간음하는 자들이나 여자처럼 행세하는 자들이나 남자 동성 연애자들이나 도둑질하는 자들이나 탐욕을 부리는 자들이나 주정뱅이들이나 욕설하는 자들이나 착취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지 못하리라』(고전 6:9,10). 여기서 『불의한 자』는 문맥상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면서도 “불의를 행하는 사람”을 가리킨다. 그런 『불의한 자』가 “지옥”에는 안 가겠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진리를 거슬러 악을 행한 대가로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지는 못한다.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지 못한다』는 것은, “구원을 잃어버린다는 의미”가 아니고, “천년왕국에서 유업을 잃어버린다는 뜻”이다. 눈에 보이는 “지상 왕국”에서, “다스릴 수 있는 땅이나 성읍”을 전혀 상속받지 못하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때, 이 땅에 세워질 “하나님의 나라와 천국”에서 아무것도 상속받지 못하는 “빈털터리”가 되는 것이다. 『너희가 이것을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욕심 많은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누구든지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왕국에서 상속받을 것이 없느니라. 아무도 너희를 헛된 말들로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는 이런 일들 때문에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자녀들 위에 임하기 때문이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에게 동참하는 자들이 되지 말라』(엡 5:5-7). 그런 “불의한 자들”에게는 주님께로부터 받을 『유업의 상』(골 3:24)이 전혀 없다. 그들은 한 번도 그리스도를 섬긴 적이 없고, 오직 “육신의 일들”만 일삼아 왔기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지 못하게 된다. 『이제 육신의 일들은 분명히 나타나나니 곧 간음과 음행과 더러운 것과 음욕과 우상 숭배와 마술과 원수 맺음과 다툼과 질투와 분노와 투쟁과 분열과 이단들과 시기와 살인과 술 취함과 흥청거림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내가 전에 말한 바와 같이 미리 말하노니 그런 짓들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지 못할 것이라』(갈 5:19-21).

      물론 “불의한 자들”은 기본적으로 『진노의 자녀』(엡 2:3)이자, 『불순종의 자녀들』(엡 2:2; 5:6, 골 3:6)로서 “구원받지 않은 죄인들”을 가리킨다. 『너희 중에 누가 다른 사람에 대하여 문제가 생겼을 때 불의한 자들 앞에서 재판을 받으려 하고 성도들 앞에서는 하지 아니하느냐?』(고전 6:1) 이렇듯 구원받지 않은 죄인이 “불의한 자”라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사실이고,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 “의로운 자”가 되어야 하는 것 역시 지극히 마땅한 일이지만, “불의한 자들” 가운데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 섞여 있다는 것은 “엄연한 현실”이다. 분명한 것은, 『땅 위에 있는... 지체... 곧 음행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색욕과 탐심... 우상 숭배』(골 3:5) 같은 “불의” 때문에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자녀들 위에』 임한다는 사실이다(골 3:6).


      지구상에 “재앙”이 끊이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데, “재앙”은 하나님께서 그분의 진노를 이 땅에 이루시기 위한 도구이기 때문이다.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너는 손으로 치고 발로 구르며 말하라. 이스라엘 집의 모든 악한 가증함으로 인하여 슬프도다! 이는 그들이 칼과 기근과 전염병으로 쓰러질 것임이라. 먼 데 있는 자는 전염병으로 죽을 것이요, 가까이 있는 자는 칼에 쓰러질 것이며 남아 있어 포위당한 자는 기근으로 죽을 것이라. 이같이 내가 나의 진노를 그들 위에 이루리라』(겔 6:11,12). “전쟁”(칼), “기근,” “전염병” 등 이 땅에 임하는 “모든 재앙”은, 인류의 “죄”에 대해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진노와 분노의 표시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의로운 자를 심판하시고 하나님께서는 악인에게 매일 분노하시는도다』(시 7:11). 이렇듯 “재앙”은 결코 우연히 일어나지 않는다. 온 인류가 이 점을 깨닫지 못하고 있기에 “재앙”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


    그런데 “진노”는 구원받지 않은 죄인들, 곧 “불순종의 자녀들”에게만 임하는 것이 아니라, “불의 가운데서 진리를 붙잡는 사람들”에게도 임한다.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 가운데서 진리를 붙잡는 사람들의 모든 불경건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부터 계시되거니와』(롬 1:18). 『불의 가운데서 진리를 붙잡는 사람들』 안에는 “구원받지 않은 죄인들”은 말할 것도 없고, 앞서 언급한 “불의한 자들,” 곧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지 못할』(갈 5:21) “그리스도인들”도 포함된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오늘날 교회 시대에 『믿음으로 말미암아 은혜로』(엡 2:8) 받은 “구원”이 취소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구원받은 성도라 해도 구원받지 않은 “불순종의 자녀들”처럼 “불의”를 행할 경우, “불순종의 자녀들” 위에 임하는 진노가 그 위에 임할 수 있는 것이다.


      “진리의 성경”은 『우리가 음란과 정욕과 술 취함과 방탕과 연락과 혐오스런 우상 숭배를 행하여 이방인들의 뜻을 행한 것은 지난날의 생활로 충분하도다.』(벧전 4:3)라고 말씀하는데, 이러한 진리를 거슬러 여전히 그런 “불의” 가운데서 “진리”를 붙잡고 있는가? 그렇다면 언제 임할지 모를 “하나님의 진노”를 두려워하고, 지금 당장 그런 “불의”를 하나님 앞에 자백하고 속히 버리라!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잃어버린 채, 세상 사람처럼 생각하고, 세상 사람처럼 말하고, 세상 사람처럼 행동하고, 세상 사람처럼 삶을 계획하고 있는가? 세상적인 가치관을 아직도 버리지 못했는가? 여전히 세상 사람의 방식대로 살고 있는가? 마땅히 지켜야 할 “성별의 위치”를 잃어버렸는가? 언제, 어디에서 임할지 모를 “하나님의 진노”를 두려워하고, 속히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되라!(요일 1:7)

      조속한 시일 내에,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지』(갈 5:21) 못하게 만드는 “불의한 일들”을 “허물고,” “부수고,” “베어 내라!” 『너희는 그들의 제단들을 허물고 그들의 형상들을 부수며 아세라들을 베어 낼지니라』(출 34:13). 이 구절과 관련하여 “피터 럭크만” 목사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의 전쟁 무기가 육신적인 것이 아니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여전히 어떤 것들을 허물고 부수고 베어 내야 한다. 일례로, 세상 그림들과 세상 사람들의 책들, 그들의 비디오들, 시디(CD)들, 카세트테이프들, 음반들, 진화론에 관한 그들의 이론들을 허물어야 한다. 우리는 나쁜 습관들, 잘못된 교제들, 형상들과 우상들, 또 불신자와의 모든 연합을 허물어야 한다. 우리는 손도끼로 찍어 없애는 작업도 해야 한다. 절제되지 않은 음식, 사치품, 게임, 텔레비전이나 스마트폰을 보며 낭비하는 시간들, 자기가 성경을 바로잡고 고칠 수 있을 만큼 영리하다고 착각하는 고등 교육을 받은 지적인 얼간이들을 베어 내야 하는 것이다.”

      한편 교리적으로 “불의를 행하는 자들”도 있는데, 이에 성경은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지 못할』(갈 5:21) 대상 안에 『이단들』(갈 5:20)을 포함시키고 있다. 따라서 “이단 교리들”을 가르치는 “목사들”과 “신학 교수들”을 위시한 모든 “교회들” 역시 『불의 가운데서 진리를 붙잡는 사람들』(롬 1:18)이고, “하나님의 진노”가 그들 위에 임할 수 있음을 유념해야 한다. 이를 테면, 이런 “거짓 교리들”이다. “구원받은 사실은 죽어 봐야 알 수 있는 일이다.” “교회는 대환란을 통과한다.” “하나님 외에, 사람이 보고, 듣고, 읽고, 느끼고, 만질 수 있는 책 형태의 성경은 최종권위(절대권위)가 될 수 없다.” “사탄은 그리스도인을 공격할 수 없다.” “성경은 비유적(영적, 풍유적)으로 해석해야 한다.” “교회가 이 땅에 왕국을 세우고 난 후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신다(후천년주의, 무천년주의).” “하나님은 모든 사람의 아버지시다.” “교황, 어거스틴, 테레사 수녀 등은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들이다.” “예수님은 12월 25일에 태어나셨다.” “교회는 크리스마스, 부활절 등의 절기를 지켜야 한다.” “건물이 크고 헌금 액수가 많고 교인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교회다.” “창세전에 하늘나라 갈 사람과 지옥 갈 사람이 예정되어 있다(칼빈주의).” “끝까지 견뎌야 구원받는다.” “구원을 잃어버릴 수 있다.” “믿음만으로 구원받지 못하며, 반드시 그에 합당한 행위가 필요하다(알미니안주의).” “세례 또는 유아세례로 구원받는다.” “방언은 성령 침례의 증거다.” “오순절 은사주의 운동은 성경적이다.” “다른 종교에도 구원이 있다.” “지옥에서 영원히 불타는 사람은 없다.” 등등. 이런 “이단 교리들”을 믿고 가르치는 자들은 “불의 가운데 진리를 붙잡는 자들”이며, 그들 위에는 “하나님의 진노”가 머물러 있다!



    성경을 “변개시키는 자들”이나 “변개된 성서들”을 쓰는 사람들 역시 『불의 가운데서 진리를 붙잡는 사람들』(롬 1:18)이다. 왜냐하면 그들의 “불의한 동기”로, 그들의 “불의한 손”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함부로 뜯어고쳐서 “불의한 성서들”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자칭 “진리를 따르고, 진리를 붙잡는다고 하는 사람들”이다. 문제는, 진리를 붙잡되 “불의한 변개된 성서들” 가운데서 진리를 붙잡고 있다는 데 있다. 성경은 그런 자들에게 “하나님의 진노”가 쏟아져 내릴 것이라고 경고한다. 그래서 그들은 “자기들의 실체”와 “그들에게 임할 진노”에 대해 적시하고 있는 “로마서 1:18의 말씀”을 다음과 같이 변개시켜 버렸다.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하지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나나니」(개역개정판).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이란 표현은, “온갖 불의한 태도와 행위들로 진리를 거부하거나, 진리가 전파되는 것을 방해하는 구원받지 않은 사람들”만 의미할 뿐, 본 글에서 기술한 “참된 의미”를 온전히 반영해 주지 못한다. “불의 가운데서 진리를 붙잡는 자들”의 거짓말에 속지 말라! 『아무도 너희를 헛된 말들로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는 이런 일들 때문에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자녀들 위에 임하기 때문이니라』(엡 5:6).  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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