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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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제3권 아브라함이 걸어간 믿음의 발자취(12-25장) 요약정보 및 구매

말씀보존학회 저 / 편집부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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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출간일 : 2021년 4월 2일 초판 1쇄
쪽수 : 96
무게 : 190g
크기 : 신국판 무선제본 153*223*7mm
ISBN : 9791187227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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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세기 제3권 아브라함이 걸어간 믿음의 발자취(12-2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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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 상세설명

    "아브라함의 믿음의 여정의 시작," “아브라함의 언약과 씨의 혼란,” “간증을 잃어버린 롯,” “아브라함의 씨에 대한 사탄의 공격,”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바치다," “이삭의 아내 리브카 그리고 아브라함의 죽음,” 에 대한 정확한 성경 지식을 이 책을 통해 확실히 이해하게 됩니다.

    확신하건대독자들은 솔로몬 성경공부 시리즈” <창세기 제3권 아브라함이 걸어간 믿음의 발자취>를 통해서 정확한 진리의 지식을 갖추게 되고성경을 보는 더 체계적인 눈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상품 정보 고시

  • 1과 믿음의 여정의 시작 / 5

    2과 아브라함의 언약과 씨의 혼란 / 23

    3과 간증을 잃어버린 롯 / 37

    4과 아브라함의 씨에 대한 사탄의 공격 / 51

    5과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바치다 / 67

    6과 이삭의 아내 리브카 그리고 아브라함의 죽음 / 81

     

  • 1) 약속의 땅에 찾아온 심한 기근”(10)

    (1) 이 기근은 아브라함이 믿음의 여정에서 맞은 첫 번째 시련이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이 땅에서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를 바라며 믿음으로 이겨 나가야 했지만, 육신의 배고픔을 이겨 내지 못하고 마땅히 걸었어야 할 믿음의 길에서 이탈하고 말았다. 집트로 내려갔던 것이다.

    (2) 기근을 피하려고 잠시만 머물다가 돌아올 목적으로 이집트로 내려갔지만, 결국 부끄럽고 비참한 길로 들어서고 말았다.

    2) 위기와 시련 속에서 이집트를 선택한 비참한 결과”(11-20)

    (1) 아브라함은 아내 사라를 누이라고 거짓말함으로써(11-13) 간증을 잃었다. 아브라함은 이집트인들로 인해 자신의 목숨을 잃을까 봐 두려워했다(12). 마땅히 사랑하고 돌보아야 할 아내를 제대로 지키지 못했다(13-15,19).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고 자기보다 더 연약한 아내에게 자신의 목숨을 의탁했다(13).

    (2) 아브라함은 이 거짓말로 인해 이집트의 파라오로부터 융성한 대접을 받았다(16). 파라오는 아브라함에게 많은 물질을 베풀었고(16), 사라를 자신의 아내로 취하려고까지 했다(19). 악화일로로 치닫고 있는 이 위기 속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도움이 없이는 아브라함이 빠져나올 방법이 전혀 없었다. 이 위태로운 상황에서 하나님께서는 기적적으로 개입하시어 파라오의 집에 큰 역병을 내리셨다(17). 그리고 아브라함은 부끄럽게도 파라오로부터 책망을 받았다(19).

    『파라오가 아브람을 불러 말하기를 네가 내게 행한 이 일이 어찌된 것이냐? 어찌하여 그녀가 네 아내라고 내게 말하지 아니하였느냐? 어찌하여 너는 그녀는 나의 누이라.’고 말하였느냐? 그러므로 내가 그녀를 내 아내로 삼을 뻔하였도다. 그러므로 이제 네 아내를 보라. 그녀를 데리고 네 길을 가라.” 하고, 파라오가 사람들에게 그에 관한 일을 명령하니 그들이 그와 그의 아내와 그가 소유한 모든 것도 보냈더라(18-20). [14-15페이지에서]

     

    영적 중립 지대에 서 있는

    1) 조롱하는 자들의 자리에 앉은 롯(1:1)

    (1)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은 홍수로 세상을 심판하셨던 첫 번째 심판 이후 타락한 인간들에게 내리신 하나님의 두 번째 심판이다. 롯의 날들에도 노아의 날들처럼 타락한 인간들이 다른 육체를 따름으로써 멸망하게 되는데 불로써 멸망하게 된다(1:6,7).

    (2) 타락한 천사와 사람의 딸들 사이에 음행으로 태어난 다른 육체,” 이들 역시 성적으로 타락한 존재들로서 이들에 의한 극도의 성적 타락이 지상에 만연해졌다. 이것이 하나님의 질서를 파괴하는 동성애로까지 발전하여 결국 소돔은 저주받은 성읍이 된 것이다. 이런 영적 타락의 현장에서 롯은 빠져나오지 않은 채 20년 이상 머물면서 괴로워하고만 있었다(벧후 2:8).

    저주받은 성읍으로는 소돔외에도 여리코큰 창녀 바빌론”(로마카톨릭)이 있다. 저주받은 성읍인 큰 도성 바빌론은 노아의 날들과 롯의 날들처럼 재림에 앞서 완전히 멸망당할 것이다.

    2) 잃어버린 영적 분별력(왕상 3:9, 44:23)

    (1) 롯은 두 천사를 맞아들일 때 매우 극진하게 대접했다(19:1-3, 13:2). 그뿐만 아니라 음욕으로 가득 찬 동성애자들의 요구를 막아서면서 그처럼 악하게 행하지 말라며 천사들을 철저히 보호했다(19:7).

    (2) 반면에 남자를 알지 못하는 처녀인 두 딸에 대해 롯은 오히려 너희 눈에 좋을 대로 행하라고 하면서, 악인의 음행에 자녀들을 내어 주려했다(19:8).

    3) 성별을 유지하지 못한 롯(벧전 1:15)

    그는 소돔에서 죄인들과의 영적 거리 두기,” 곧 성경적 성별을 유지하지 못했다(고후 6:14-16). 이는 롯이 했던 말을 통해서도 알 수 있는데, 그가 사악한 자들을 향해 형제들”(19:7)이라고 불렀던 것이다.

    4) 실추된 영적 권위(삼상 2:22-25)

    (1) 아브라함과 함께 이집트에서 나올 때 롯은 부유했고, 소돔에서도 높은 지위를 차지했다(19:9).

    (2) 롯은 나이 든 자로서 믿음의 본이 되어야 했고, 또 가정을 잘 다스려야 했다. 하지만 그의 사위들이 보기에는 농담하는 자처럼 보일 정도로 그의 영적 권위는 이미 심하게 실추되어 있었다(19:14). 그는 영적 삶에서 완전히 실패한 것이다.5) 여전히 머뭇거리는 롯(소돔 소알 성읍 산속)

    (1) 롯은 자신에게 속한 자들을 모두 데리고 성읍을 빠져나가야 했지만, 사위들의 거부로 아내와 두 딸만 데리고 나갔다. 그런데 멸망의 아침이 밝아 오는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롯은 여전히 머뭇거리고 있었고, 이에 천사들은 손으로 그를 강제로 이끌어 성읍 밖으로 구출한다(19:16).

    (2) 성읍 밖으로 인도된 롯은 산으로 도피하라는 명령을 받았지만, 여전히 자신의 눈에 옳게 보이는 대로 행하려고 했다(13:10-13). 결국 롯은 소돔이 멸망한 후에야 천사들이 처음에 지시했던 대로 움직였는데, 잠시 머물렀던 소알에서 나와 으로 처소를 옮긴 것이다.[42-44페이지에서]

  • 2018년 이래로 정선된 지식과 체계적인 강의로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성경의 핵심 진리를 강의해 온 <서울솔로몬학교 성경연수원>에서 2021년부터 새로이 <솔로몬 성경공부 시리즈>를 발간합니다. <서울솔로몬학교 성경연수원>에서 진행되는 강의에 참석하지 못해 아쉬워했던 많은 성도들이 이번에 발간되는 <솔로몬 성경공부 시리즈>를 통해서 그 강의들의 진수를 맛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솔로몬 성경공부 시리즈>는 정통 교리에 입각한 체계적이고 성경적인 해설로서, 여타의 주석서들의 해설을 완전히 능가하며, 기존 성경공부 교재들이 제시하지 못한 심도 있는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하였기에 가히 “성경공부”의 왕도를 제시하는 책이라 자부합니다. 

    <솔로몬 성경공부 시리즈>는 기존의 성경공부 교재들이 보여 왔던 선명하지 못한 해설과 모호한 영적 교훈이 전혀 없고, 정확한 성경 용어로 정확한 교리적 의미를 제공함으로써, 그동안 독자 여러분이 가지고 있었던 <성경>에 관한 갈증을 즉시 해소시켜 줍니다. 
     특히 강의 교재 형태가 아닌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는 자습서” 형태로 출간함으로써, 그동안 직접 강의에 참여하지 못하셨던 많은 분들에게 가뭄 끝의 단비와 같은 “성경공부의 기쁨”을 선사해 드리게 되리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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