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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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성경을 가르칠 것인가? 요약정보 및 구매

말씀보존학회 저 / 편집부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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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출간일 : 2021년 6월 11일 초판 1쇄
쪽수 : 106p
무게 : 200g
크기 : 무선제본 신국판 153*223*7mm
ISBN : 9791167270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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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떻게 성경을 가르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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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야 하는 이유," "성경의 문자적인 해석과 세 가지 적용," "일곱 체계," "구약과 신약의 차이점," "천국과 하나님의 나라," “잘못된 성경 해석에서 나온 거짓 교리들," "하나님의 경륜과 시대에 따른 언약들"에 대한 성경 지식을 확실히 이해하게 됩니다. 

    상품 정보 고시

  • 1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야 하는 이유, / 5

    2성경의 문자적인 해석과 세 가지 적용 / 27

    3과 성경에 등장하는 일곱 체계 / 39

    4구약과 신약의 차이점 / 49

    5천국과 하나님의 나라 / 63

    6잘못된 성경 해석에서 나온 거짓 교리들 / 79

    7하나님의 경륜과 시대에 따른 언약들 / 93

  • 선생님들이여, 내가 구원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이까?(16:30) , 여기에 어떤 사람이 내가 오늘 구원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라고 묻고 있다. 여러분은 무엇이라고 대답하겠는가?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이라면 사도 바울처럼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안이 구원을 받으리라.(16:31)라고 대답할 것이다. 그렇다면 선한 선생님, 내가 영생을 얻으려면 어떤 선한 일을 해야 하리이까?(19:16)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어떻게 답변하겠는가? 이 사람에게도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고 할 것인가? 그렇지 않다! 이 질문에 대해 예수님께서는 그러나 네가 생명으로 들어가기를 원한다면 계명들을 지키라.(19:17)라고 말씀하셨다. 그렇다고 오늘날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에게 예수님처럼 영생을 얻으려면 계명을 지키십시오.”라고 하겠는가? 물론 그렇게 말할 수는 없다. 그렇다면 왜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신 것인가? 당시는 구약 시대였기 때문이다!

    (15페이지에서)

     

    1. 세 가지 적용의 법칙

     

    1) 역사적인 적용

    역사적인 사건에 적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2) 영적인 적용

    (1) “영적인 교훈”(영적 양식)으로 적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권면(고전 10:11)

    위로와 교훈(15:4)

    책망, 바로잡음, 의로 훈육(딤후 3:16,17)

     

    3) 교리적인 적용

    (1) 신학적인 체계를 올바르게 세워 주는 것과 더불어 직접 실행에 옮겨야 할 명령으로 적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2) “교리는 성경이 기록된 첫 번째 목적이고(딤후 3:16), 성경의 각 주제들에 대한 객관적이고 사실적인 설명이다. 각 시대의 대상들을 향한 구체적인 행동 규범이고, 그 교리적인 명령에 따라 문자적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할 것인가가 결정된다.

    (3) 성경의 모든 구절들이 각기 교리적인 지침이 될 수 있지만, 어떤 구절들은 구약의 유대인에게 교리적 명령들이 되고, 어떤 구절들은 신약의 교회에게, 어떤 구절들은 환란 성도들에게 그리고 어떤 구절들은 왕국 시대에 지켜야 할 교리적 명령들이 된다.

    성경 전체를 교리적으로 적용할 수 있지만, 모두가 다 은혜의 시대를 살아가는 교회가 규례로 지켜야 할 명령이 되는 것은 아니다

     

    (31-32페이지에서)

     

    잘못된 해석에서 나온 거짓 교리들

    마태복음 16:18 - 너는 베드로라. 그리고 이 반석 위에 내가 나의 교회를 세우리니』』

     

    1) 로마카톨릭은 베드로가 교회의 반석이라고 해석하여, 자신들이 사도의 권위를 베드로로부터 계승하였다고 믿어 왔다. 따라서 사도 베드로는 본의 아니게 로마카톨릭의 반석으로 여겨져 왔다.

     

    2) 그러나 성경은 베드로를 반석이라고 말씀하지 않는다. 고린도전서 10:4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반석이라고 말씀한다. 그 반석은 그리스도셨음이라.광야에서 물을 얻기 위해 모세가 지팡이로 쳤던 것은 반석이신 예수 그리스도였다. 우리를 구원시키기 위해 예수님은 그렇게 맞으셔야 했던 것이다(53:5).

     

    그러나 그는 우리의 허물로 인하여 상처를 입었고, 그는 우리의 죄악으로 인하여 상하였도다. 우리의 화평을 위한 징계가 그에게 내려졌고, 그가 맞은 채찍으로 우리가 치유되었도다(53:5).

     

     

    3) 베드로 자신도 예수 그리스도가 그 반석이라고 기록했다. 또 넘어지게 하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되었으니(벧전 2:8).

     

    4) 로마카톨릭 성경을 만든 오리겐(Origen)하나님께서 교회를 베드로 위에만 세우셨다면 요한이나 야고보 같은 사도들은 어떻게 되었단 말인가?”라고 했다. 예수님께서는 친히 사랑하시는 열두 제자들을 선택하셨고, 그중 요한, 야고보, 베드로를 최측근, “Inner Circle”로 삼으셨으며, 그들과 변형산에서도 함께 계셨다. 이 셋은 열둘 중에서도 더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셋 중에서 가장 많이 사랑하셨던 제자는 사도 요한이었다. 성경은 요한을 주님께서 사랑하시던 자라고 말씀한다(13:23). 로마카톨릭의 주장처럼 베드로가 교회의 반석이었다면 사도 요한은 어떻게 된 것인가? 왜 베드로가 반석이 되어야 했는가? 그것은 마태복음 16:17-19을 잘못 해석했기 때문에 생긴 오류이다.

     

    5) 만일 카톨릭의 주장대로 베드로가 반석이었다면 로마카톨릭은 자기들의 교회를 사탄 위에 세운 것이 된다(16:23). 로마카톨릭의 교회를 실제로 수립한 어거스틴 역시 반석을 베드로가 고백한 것과 같이 예수님 자신을 일컫는 것이라고 자인했다. 제롬, 그레고리, 싸이릴, 암부로스 같은 교부들도 베드로가 반석이 아니라는 데 동의했다. 그러나 성경에 무지한 로마카톨릭은 베드로가 교회의 반석이라고 주장한다. 로마카톨릭의 반석은 베드로이나 성경적 신약 교회의 반석은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알아야 한다.

    (83-84페이지에서)

     

  • 2018년 이래로 정선된 지식과 체계적인 강의로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성경의 핵심 진리를 강의해 온 <서울솔로몬학교 성경연수원>에서 2021년부터 새로이 <솔로몬 성경공부 시리즈>를 발간합니다. <서울솔로몬학교 성경연수원>에서 진행되는 강의에 참석하지 못해 아쉬워했던 많은 성도들이 이번에 발간되는 <솔로몬 성경공부 시리즈>를 통해서 그 강의들의 진수를 맛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솔로몬 성경공부 시리즈>는 정통 교리에 입각한 체계적이고 성경적인 해설로서, 여타의 주석서들의 해설을 완전히 능가하며, 기존 성경공부 교재들이 제시하지 못한 심도 있는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하였기에 가히 “성경공부”의 왕도를 제시하는 책이라 자부합니다. 

    <솔로몬 성경공부 시리즈>는 기존의 성경공부 교재들이 보여 왔던 선명하지 못한 해설과 모호한 영적 교훈이 전혀 없고, 정확한 성경 용어로 정확한 교리적 의미를 제공함으로써, 그동안 독자 여러분이 가지고 있었던 <성경>에 관한 갈증을 즉시 해소시켜 줍니다. 
     특히 강의 교재 형태가 아닌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는 자습서” 형태로 출간함으로써, 그동안 직접 강의에 참여하지 못하셨던 많은 분들에게 가뭄 끝의 단비와 같은 “성경공부의 기쁨”을 선사해 드리게 되리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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