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통해 "주의 날을 예언한 스파냐," "모슬렘들 향한 하나님의 심판," "재림과 천년왕국에 관한 예언들," "국제연합이 멸망할 수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 알게 됩니다.
제 1 과 주의 날을 예언한 스파냐 / 5
제 2 과 “모슬렘”들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 / 15
제 3 과 재림과 천년왕국에 관한 예언들 / 29
제 4 과 국제연합(UN)이 멸망할 수밖에 없는 이유 / 43
스파냐는 어떤 책인가?
B.C. 630년경에 기록된 “스파냐”는 남왕국 유다가 저지른 우상 숭배의 죄를 책망하는 가운데 아마겟돈 전쟁을 통한 엄중한 심판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의 기록자는 “쿠시의 아들 스파냐”(슾 1:1)이다. 그는 “요시야 왕”의 통치 기간에 예언한 선지자로서 “예레미야” 선지자와 동시대의 인물이다. “스파냐”라는 이름은 “하나님께서 감추셨다” 또는 “하나님께서 아끼셨다”는 의미이다.
“역사의 중심”이자 “성경 예언의 중심”인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께서 아끼셨던 민족이고 “이스라엘 땅” 역시 하나님께서 아끼셨던 땅이다. 그러나 그들은 자주 반항하고 불평하는 목이 굳은 완고한 백성으로서,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주신 율법을 버렸고 주님으로부터 완전히 돌아섰다. 주위의 어떤 이방 민족보다도 더 가증하고 악하게 행했는데, 심지어 그들의 왕이신 메시아를 거부하고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기까지 했다. 이처럼 그들이 하나님을 버리자, 하나님께서도 그들을 버리셨다. 바로 그 아끼셨던 땅에서 아끼셨던 민족을 내쫓으신 것이다. 이후로는 “세상이라는 무덤”(cf. 겔 37:12) 속에 그들을 감추셨는데, 이에 대해 성경은 “밭(세상, 마 13:38)에 숨겨진 보물”(마 13:44)로 묘사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메시아를 거부한 이후 세상 한가운데 감추어진 채로 완전히 버림받았고, “이방인들의 때”(눅 21:24)가 끝날 때까지 이방 나라들에 의해 계속 짓밟히게 된다.
그런데 이스라엘을 완전히 버리시고 황폐하게 하신 하나님께서 그들을 다시 아끼기 시작하셨다. 세상에 감추셨던 보물을 “독특한 보물”(출 19:5, 시 135:4)로 다시 꺼내 드신 것이다. 다시 말해 그동안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을 짓밟아 왔던 “이방인들의 때”가 끝나 가고 있다. 1917년 영국에서 발포했던 “밸푸어 선언”과 1948년에 이스라엘이 독립 국가를 세운 사건은 “매우 중요한 분기점”이었다. 그동안 감추어져 왔던 독특한 보물을 위한 “예언의 시계”가 움직이기 시작한 것이다. 또한 이방인들의 때가 끝나 가고 유대인들이 다시 세계 정상에 우뚝 서게 될 것을 알려 주는 여러 가지 시대적인 표적들이 현 시대에 나타나고 있다.
이처럼 “스파냐”는 하나님께서 친히 아끼신 민족을 어떻게 세상에 내버리셔서 그곳에 감추시고 심판하셨는지, 그리고 그 감추셨던 민족을 어떻게 다시 아끼기 시작하시는지, 더 나아가서는 이스라엘을 괴롭히고 박해했던 이방 민족들을 어떻게 심판하시고 멸망시키는지를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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