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나오는 신실한 여인들에는 누가 있을까? 교회 안에서 자매들이 하는 역할은 무엇일까? 이 책을 읽으면 “성경에 등장하는 현숙한 여인들,” “예수 그리스도의 모친 마리아,” “신실한 기도의 여인들,” “향유 옥합을 깨뜨린 마리아,” “성경에서 경고하는 어리석은 여인들,” “교회 안에서 차지하는 자매들의 역할에 관해 성경적으로 확실히 알 수 있게 됩니다.
제 1 과 성경에 등장하는 현숙한 여인들 / 5
제 2 과 예수 그리스도의 모친 마리아 / 15
제 3 과 신실한 기도의 여인들 / 33
제 4 과 향유 옥합을 깨뜨린 베다니의 마리아 / 47
제 5 과 성경에서 경고하는 어리석은 여인들 / 57
제 6 과 교회 안에서 차지하는 자매들의 역할 / 67
성경에 나오는 신실한 기도의 여인들
1. 서원하고 복을 받은 한나
『그녀가 마음이 비통하여 주께 기도하고 심히 울더라. 그리고 그녀가 서원하며 말하기를 “오 만군의 주여, 주께서 참으로 주의 여종의 고통을 보시고 나를 기억하시며, 주의 여종을 잊지 아니하시고 주의 여종에게 사내 아이를 주시면, 내가 그의 평생 동안 그를 주께 드리고 그의 머리에 삭도를 대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더라』(삼상 1:10,11).
2. 기도로 섬긴 여선지자 안나
『아셀 지파 파누엘의 딸인 안나라고 하는 여선지자가 있었는데, 나이가 매우 많더라. 그녀가 결혼하여 칠 년을 남편과 함께 살았고, 과부가 된 지 약 팔십사 년이 되었으나, 성전을 떠나지 않고, 밤낮 금식과 기도로써 하나님을 섬기더라. 마침 같은 시간에 그녀가 와서 주께 감사를 드리고, 예루살렘에서 구속을 기다리는 모든 사람에게 그 아기에 관하여 말하더라.』(눅 2:36-38).
안나는 여선지자였는데, 성전에서 금식과 기도로 하나님을 섬겼다. 누가복음 2:25-35에서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고 있던 시므온이 성령에 의하여 성전으로 들어와서 하나님을 송축하고 예수 그리스도에 관해 예언할 때, 마침 같은 시간에 그녀가 와서 주께 감사를 드리고, 예루살렘에서 구속을 기다리는 모든 사람에게 그 아기에 관하여 말했다(눅 2:38).
성전은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곳으로서, 제사장들의 공식적인 업무 외에도, 성전을 거룩하고 깨끗하게 유지하고, 먼 곳에서 하나님께 경배드리러 오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자원하는 손길들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의 일을 위해 자원하고 봉사하는 일도 역시 하나님의 일이므로 그 일들을 수행하는 데에는 기도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35-37페이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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