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솔로몬학교 성경연수원의 <마태복음> 강해의 교재이자, “솔로몬 성경공부 시리즈”의 <마태복음> 자습서인 이 책은 <마태복음>의 성경적 해설로서 여타의 주석서들의 해설을 완전히 능가하며, 동시에 “성경공부”의 왕도를 제시하는 책이다. 기존의 성경공부 교재들이 보여 왔던 선명하지 못한 해설과 모호한 영적 교훈이 전혀 없고, 정확한 성경 용어로 정확한 교리적 의미를 제공함으로써, <마태복음>에 관한 갈증을 즉시 해소시켜 준다.
<마태복음>의 교리적 위치와 중요성, 각 구절이 의미하는 정확한 핵심을 해설하고 있으므로, 스스로 공부하는 독자들에게 정확한 지식과 믿음의 틀을 제공해 줄 것이다.
교리적으로 <마태복음>은 구약에서 신약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적인 책이면서, 동시에 교회 시대 이후에 펼쳐질 환란 시대의 교리도 제시된다. 이러한 <마태복음>의 특성을 모르면, 구약과 환란 시대의 교리를 현 교회 시대에 잘못 적용하는 실수를 범하게 된다.
특히 제2권 <왜 유대인들은 왕을 거부했는가?>에서는 마태복음 8-12장의 내용들을 정확하고 알기 쉽게 설명한다.
확신하건대, 독자들은 “솔로몬 성경공부 시리즈” <마태복음>을 통해서 정확한 진리의 지식을 갖추게 되고, 성경을 보는 더 체계적인 눈을 가지게 될 것이다.
제1과 왜 유대인들은 왕을 거부했는가? / 5
제2과 왕의 표적(1) 이분이 도대체 누구시기에 / 17
제3과 왕의 표적(2) 새 포도주는 새 가죽 부대에 / 29
제4과 천국 복음을 위임받은 열두 사도 / 43
제5과 왕을 거부한 세대(1) 천국을 힘으로 차지하려는 자들 / 57
제6과 왕을 거부한 세대(2) 악하고 음란한 세대 / 71
예수님께서 전파하신 “천국 복음”은 이 시대에 전파되는 “은혜의 복음”과는 달리 표적을 동반한다(마 4:23). 그래서 제자들을 부르시고 사역을 맡기셨을 때, 예수님과 동일하게 치유의 표적을 행할 수 있는 권세를 주셨다. 같은 맥락에서 바울을 부르실 때도 복음을 위한 능력을 주셨다(빌 4:13). 다만 본문의 열두 제자와 다른 점이 있다면 바울에게 맡겨진 것은 “은혜의 복음”이라는 점이다.
“사도”라는 말은 “보내심을 받은 자”라는 뜻인데, 이 뜻을 지닌 라틴어 “미시오”(missio)라는 말에서 “선교”(mission)라는 단어가 파생되었다. 그래서 “선교사”라는 단어도 “보내심을 받은 자”라는 의미를 지니게 된다. 열두 사도에게 주어진 임무(mission)는 “왕국 복음”을 유대인들에게 전파하는 것이었다. 오늘날 선교사들의 임무는 세상 모든 나라에 “은혜의 복음”을 전파하는 일이다. 만약 이 시대에 은혜의 복음 외에 어떤 다른 복음을 전하면 그는 저주를 받게 된다(갈 1:8).
1. 성경에 나타난 열두 사도들
성경에는 “동명이인”이 종종 등장하는데, 그중에서도 신약 성경에 등장하는 “야고보”(세베대의 아들, 알패오의 아들, 요셉의 아들)는 매우 특별하다. 성경에 나오는 여러 야고보를 명확히 구분하지 않으면 “야고보서의 저자”와 “유다서의 저자” 그리고 “동정녀 마리아의 영원한 처녀성”에 관해 공부할 때 혼란에 빠지기에 십상이다. 특히 “요셉”의 아들 “야고보”는 예수님의 아우로서(갈 1:19, 마 13:55, cf. 고전 15:5,7), 로마카톨릭이 주장하는 마리아의 영원한 처녀성을 정면으로 반박한다.
(45페이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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