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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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요약정보 및 구매

찰스 피니(Charles G. Finney) 저 / 말씀보존학회 편집부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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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출간일 : 2015년 5월 15일 초판5쇄
쪽수 : 288
무게 : 320g
크기 : 130*188*16mm 사육변형판 무선제본
ISBN : 978899216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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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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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 상세설명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것은 성도들의 거룩함이다. 이것은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바 분명한 하나님의 뜻이다. 이는 외적이고 율법적인 성결이 아니라, 진리의 말씀을 따라 성령께서 그분의 충만하심으로 인도해 주시는 성결이어야 한다. 그것은 또한 이 세상과 일치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뜻이기도 하다(롬 12:2). 오늘날 교회가 세상에 영향을 주지 못하는 것은 거룩함을 잃었기 때문이며, 오히려 이 세상을 닮아 살려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는 명령은 이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주시는 가장 강력한 메시지인 것이다.


    피니의 설교를 듣게 되면 항상 가슴 뭉클함을 느낀다. 어쩌면 그의 설교는 바로 오늘날을 위해 준비한 것인지도 모른다. 

    상품 정보 고시

  • 이 책을 내면서 / 3


    제1장 구원의 길을 찾아서 / 9
    제2장 참된 회심과 거짓 회심 / 21
    제3장 종교인가, 구원하는 믿음인가? / 42
    제4장 누구를 속이려 하는가? / 56
    제5장 우상 숭배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 / 65
    제6장 사람의 영광 / 79
    제7장 율법적인 종교, 두려움의 원칙 / 96
    제8장 세상과 일치하지 말고 / 112
    제9장 내적 자아를 표출하기 / 126
    제10장 참된 성도들 / 144
    제11장 그리스도인의 온전함 / 157
    제12장 실제적인 그리스도인의 삶 / 177
    제13장 사랑의 도전 / 196
    제14장 거룩함과 거룩한 영 / 212
    제15장 시들지 않는 수정같은 사랑 / 232
    제16장 순종하며 안식하기 / 251
    제17장 그리스도의 신부 / 268 

  • 서문


     

    이 책은 찰스 피니가 설교했던 내용들 중 성도들의 성결한 삶에 관련된 설교들을 모든 것이다. 찰스 피니처럼 거룩함을 강조한 설교자는 드물 것이다. 그는 또한 부흥에 대해서도 많은 설교와 글을 남겼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그의 뒤를 따라서 교회의 부흥을 이루려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진정한 부흥을 이루는 길은 성령충만의 길이며, 성령충만은 또한 성도들의 거룩한 삶을 동반하기 때문에, 결국 성도들에게 죄와 세상으로부터 성별하며 성결한 삶을 요구하는 설교가 이루어지지 않고는 결코 부흥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피니의 시대에 있어서 영적 부흥은 반드시 도덕적 각성을 동반했다. 물론 도덕적 각성은 단순히 윤리적인 사항들만을 강조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거듭나지 않은 사람들이 거룩한 사람들을 흉내낸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니요, 무턱대고 율법적인 삶을 강조한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니다. 오직 거듭난 사람들의 삶 속에 성령께서 강하게 역사하실 때 이루어질 수 있으며, 거기에는 설교자들이 하나님의 의를 강조하는 것 역시 필수적인 것이다.


    하나님의 의는 예수 그리스도 자신이지만, 진정으로 거듭나고 그분께 헌신한 사람들은 성령의 열매를 맺게 된다. 그리고 그분께 헌신한 사람들은 반드시 세상으로부터의 성별을 이룬다. 그리스도께 헌신했다 하면서도 이 세상과 발맞춰 사는 사람들은 진정 헌신한 것이 아니다.


    하지만 오늘날의 설교들은 대부분 어떻게 하면 이 세상과 발맞춰 살 수 있는가, 이 세상을 어떻게 이롭게 하며, 어떻게 이 세상을 주도할 수 있는가 하는 내용들이다. 죄를 지적한다고 하면서도, 사실은 죄의 개념 조차도 이 세상의 기준을 따라가는 것이다. 그러다보면 어느덧 교회와 성도들은 하나님의 귀중한 성품, 즉 거룩함에서 저 멀리 가버린 그들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것은 성도들의 거룩함이다. 이것은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바 분명한 하나님의 뜻이며(살전 4:3), 이 세상과 일치하지 말라는 것 또한 분명한 하나님의 뜻이다(롬 12:2). 그러므로 이 타락한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설교자들은 하나님의 성품과 그분의 의에 따라 성결함을 설교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은 외적이고 율법적인 성결이 아니라, 진리의 말씀을 따라 성령께서 그분의 충만하심으로 인도해 주시는 성결이어야 한다.


    피니의 설교를 듣게 되면 항상 가슴 뭉클함을 느낀다. 어쩌면 그의 설교는 바로 오늘날을 위해 준비한 것일지도 모른다. 우리는 이미 <높은 곳으로부터 오는 능력>이라는 피니의 책을 출간한 바 있다. 이제 이 설교집이 출간됨으로써 더 많은 성도들이 우리 하나님의 뜻에 일치한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 『이는 기록되기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고 하시기 때문이니라』(벧전 1:16).         




    책 속으로


    하나님의 약속의 책


    성경은 이런 모든 것들을 아주 분명하게 가르칩니다. 사람들이 성경을 믿는다면 처음부터 자신들에게 구세주가 필요함을 알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말씀을 영접하지도 않고 믿지도 않으면서 자신의 의를 힘써 드러내고자 합니다. 그러다가 곧 그리스도 없이는 아무것도 아님을 발견합니다. 사람들은 수많은 시간을 헛되이 보내면서 스스로 거룩해지려는 자기 의적인 시도들을 행한 이후에 이런 기능을 지니신 그리스도를 받아들입니다. 영 안에서 시작했다가 육신 안에서 온전해지려 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상태를 알면서도 그리스도를 죄에서 구원해 주시는 구세주로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모든 죄를 기꺼이 버리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신을 그리스도께 전적으로 내어드리게 되면 모든 죄들을 버려야 합니다. 이들에게는 버리고 싶지 않은 우상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죄를 어쩔 수 없이 필요한 것으로 생각하며 죽을 때까지 죄의 멍에를 끌고 다닙니다. 이들은 하나님을 직접 비난하지는 않지만, 이런저런 경우에는 하나님께서 섭리적으로 역사하지 않으신다고 말합니다. 겉으로는 그리스도의 속죄가 모든 죄들을 덮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매일 죄 속에서 계속 행해도 그리스도께서 그 죄들을 용서하시며, 자신들이 진정으로 거룩하게 되고 의롭게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이들은 복음이 우리에게서 모든 죄를 영원히 제거했다는 섭리를 알지 못하고, 복음을 일종의 용서의 체계로만 알고 죄인들이 그들의 죄의 짐을 하늘나라 문턱에까지 계속 끌고 다니게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이처럼 위대하고 귀중한 약속들을 거의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분께 나아가기만 하면 거룩함에 필요한 모든 것을 얻게 될 것입니다. 『너희가 기도할 때에 바라는 것들은 무엇이나 받은 것으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 것이 되리라』(막 11:24).


    그리스도인이라는 많은 사람들이 성경에 있는 많은 것들을 실제로는 믿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만나고 나서야 말씀이 하나님 자신임을 알게 되었다고 상상해 봅시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손으로 책 한 권을 꺼내서 여러분에게 그것을 취하라고 말씀하셨다고 해 봅시다. 그 책에는 여러분이 유혹을 거부하고 죄를 극복하고 온전히 거룩하게 되며 여러분 자신을 하늘나라에 어울리게 해주는 데 필요한 모든 것들이 담겨 있습니다. 그런 다음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이나 구하라고 말씀하셨다고 해 봅시다. 여러분은 적절한 약속을 붙들고 그것을 하나님께 제시하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그 일을 이루실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그런 책을 하나님의 손에서 직접 받아야 하고, 하나님께서 그 책을 여러분을 위해서 기록하셨음을 안다면 그 책을 믿겠습니까? 여러분이 지금 성경을 읽는 것보다 더 많이 그 책을 읽겠습니까? 그 책 안의 내용들을 알기 위해 얼마나 열심을 내겠습니까? 필요한 때에 그 약속들을 얼마나 기꺼이 사용하겠습니까! 진심으로 그 말씀을 알고 싶어할 것입니다! 그 책의 내용들을 마음에 친숙하게 할 것이며 자신이 읽은 약속들을 기꺼이 적용할 것입니다.


    성경이 바로 그 책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기록하셨으며, 그런 약속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적절한 약속을 붙잡고 그것을 이루어 달라고 간구하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영적 유익을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항상 찾을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는 온전한 구세주이십니다. 하나님의 모든 약속이 하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해 그분 안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삼위일체의 제2위에게 그것들을 약속하셨으며, 그 모든 것들을 예수님을 통해서 확실케 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그런 약속들을 이해하고 믿어야 합니다.


    지혜가 부족한 그리스도인들이 있다고 해 봅시다. 그렇다면 그런 사람들은 하나님께 가서 그 약속을 붙들고 간구해야 합니다. 성경이 이해가 안 되고 어떤 길을 가야 할지 분명치 않다고 해 봅시다. 약속은 아주 분명합니다. 약속을 붙드십시오. 지혜, 의, 거룩함, 구속, 부족한 것은 무엇이나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서 그 약속을 붙들면 됩니다(pp.186-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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