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서적만을 출간하는
입에서 나오는 말을 들어보면 그 사람의 영적 상태를 알 수 있다. 그리스도인이라 해도 하나님과 세상을 구분하지 못하고 세상을 사랑하면 세상에 관…
사무엘상에는 이스라엘 백성이 사무엘을 찾아와 자신들을 다스릴 왕을 구하는 대목이 나온다(삼상 8:5). 그 이유는 단지 사무엘이 늙어서나, 그의…
필자는 어금니가 썩어서 임플란트를 했다. 잇몸 뼈가 얇아 뼈 이식 수술까지 하니, 인공 뼛가루가 굳기까지 무려 5개월이나 소요되었다. 치료를 마…
영어에 “on my word (of honor).”라는 표현이 있다. 직역하자면 “내 (명예의) 말 위에”이고, “내가 말했으므로, 반드시 지키…
일본의 한 저명한 뇌과학자가 기상 후 3시간을 “그날의 골든타임”이라고 표현했다. 밤의 뇌는 많은 기억들로 채워져 있어 유연한 사고를 수행할 수…
언젠가 길을 걷고 있는데 초등생 형이 스마트폰으로 동생의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엄마도 옆에 함께 있었는데, 사진을 찍고 나자 엄마가…
성막 공사를 위해 이스라엘 자손은 참으로 열심히 섬겼다. 특별히 부름을 받아 성소 공사를 위한 모든 일처리 방식을 알게 된 브살르엘과 아홀리압과…
“오늘 아침 기온이 영하 8도로 매우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체감온도는 그보다 낮은 영하 10도로, 아침에 출근하시는 분들은 옷을 단단히…
아무도 그럴 생각이 없었는데 베드로가 먼저 고기를 잡으러 가겠다고 하자 다른 제자들도 따라 나섰다. 본문의 상황에서 보듯이, 사람들이 모이면 아…
“순교 편집증”이라는 럭크만 목사의 표현보다 나은 말을 찾기 힘들 정도로, 사도 바울은 루스트라에서 돌에 맞아 셋째 하늘에 다녀온(행 14:19…
명품은 언제든지 신뢰할 만하고, 오랜 세월이 지나도 질이 떨어지거나 빛이 바래지 않을 만큼 시대를 초월하는 가치를 지니고 있는, 최고 장인의 손…
흔히 귀가 팔랑팔랑거릴 정도로 얇아서 입김에도 흔들릴 만큼 주관이 없는 사람을 “팔랑귀”라고 부르는데, 이는 다른 사람의 말에 쉽게 속아 넘어가…
장날에 복음을 전하러 가면 다양한 일들을 겪는다. 어떤 사람은 시끄럽다고 악을 쓰며 방해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수고한다며 음료수를 쥐어 주기…
바퀴가 달린 것들에는 제동장치가 있어야 한다. 구르기만 하고 멈출 줄 모르면 바퀴처럼 위험한 것도 없다. 어릴 적 수레에 연탄을 잔뜩 싣고 가는…
그리스도의 심판석은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서야 할 심판석이다(고후 5:10). 그리스도인을 위한 이 심판석에서 수여되는 면류관들 가운데 “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