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서적만을 출간하는
필자는 강원도의 한 부대에서 군 생활을 했는데, 많은 훈련 중에 “준비태세 훈련”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비상 상황을 가정하고 특정 시점을 기준…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초림 때 많은 이적들로 자신이 메시아이심을 입증하셨다. 주님은 요한복음 5장에서 38년 동안 병든 자를 베데스다 못가에서 치…
무게가 1,450g에 불과한 “뇌”가 하루 동안 소모하는 에너지의 양은 인간의 하루 생활에 필요한 에너지 양의 약 20%로서 상당히 많다. 24…
“의심”이란 믿지 못하여 이상하게 여기는 마음이나 그런 생각을 뜻하며 부정적인 어감을 갖는다. 그러나 불교에서는 의심을 “보다 확실한 해답을 얻…
위의 말씀은 우리야를 죽이고 밧세바를 취한 다윗에게 선지자 나단이 찾아가 책망했던 내용이다. 이 비유에서 “부자”는 다윗이고, “가난한 사람”은…
성도가 하나님께 징계를 받을 때 대적들은 그의 고난만 보고서 기뻐할 수 있다. 그들에겐 그가 쓰러진 것처럼 보이고, 생의 어두움 가운데 앉아 맥…
후각 상실증 환자는 후천적 시력 장애인과 달리 정서적 건강이 날로 악화된다. 대다수의 사례가 극심한 우울증과 자살충동, 자살로 귀결된다고 한다.…
낯선 곳을 방문하여 길을 물으면 종종 듣게 되는 말이 “이 길로 조금만 더 가면”이다. 이 말은 현실적으로 두 가지 가능성이 있는데, 정말로 조…
여느 토요일처럼 시내 번화가에서 복음 전도지를 나눠주고 있을 때였다. 허리가 구부러지고 머리가 희끗희끗한 할머니가 낡은 유모차를 힘겹게 밀며 다…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면서 만나는 가장 당혹스러운 일은, 섬김에 부르심을 받은 사람이 그 일로 예수 그리스도를 높여드리는 것이 아니라 곧장 자만에…
고난은 의인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고난은 성도 자신의 믿음을 성찰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이기 때문이다. 의인의 고난은 대부분 그의 죄로…
승리의 생활은 하나님께 인정받는 믿음에서 시작된다(요일 5:4). 그러한 믿음으로 만드시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우리 안에 역사하고 계신다.…
살다 보면 몸에 상처를 입게 마련이다. 칼로 종이를 자를 때, 도마에서 무를 썰 때, 바쁜 아침 면도를 할 때, 무의식중에 모서리에 찧을 때 등…
사람이 책을 읽는 이유는 거기에 인간과 인간의 삶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하늘 아래를 벗어난 우주에 관한 책들도 있지만, 인간이 우주를 연구하는…
어느 날 아침 출근하려고 머리를 감고 있는데 가족들이 어서 나와 보라고 하는 것이었다. 왠지 다급한 듯하여 머리를 잽싸게 헹구고 거실로 나갔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