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내내 “불”이 켜진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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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 안에는 낮과 밤의 경계가 없다고 한다. 불을 끄면 수용자들이 돌발 행동을 할 수 있기에, 감시를 위해 24시간 내내 불을 켜 두기 때문이다. 불을 켠 채 잠들어 본 사람은 알겠지만, 그런 환경에서는 깊은 잠을 이룰 수 없다. 좁은 방에서 여러 사람과 부대끼며 수시로 감시당하는 환경은, 인간으로서 참으로 견디기 힘든 고통일 것이다. 그런데 다른 의미에서 24시간 내내 불이 꺼지지 않는 장소가 있다. 바로 “땅 속의 교도소”인 “지옥”이다. 이 지옥의 불은 지상의 불빛과는 차원이 다르다. 단지 환한 전구나 등의 조명 아래에 있는 것만으로도 괴로운데, 뜨겁게 타오르는 불길이 영원히 꺼지지 않는다면 그 고통이 얼마나 심하겠는가? 성경은 죄인들이 받는 형벌의 불에서 피어오르는 고통의 연기가 영원무궁토록 올라갈 것이라고 말씀한다(계 14:11). 죄에 대한 형벌이 주는 그 영원한 처참함을 가늠조차 할 수 없음을 경고하고 있는 것이다. 사람이 지옥에서 이런 고통을 겪는 이유는 죄와 죄인 자신의 완고함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죄 문제를 해결하시고자 우리와 같은 몸을 입고 오셔서 십자가에서 형벌을 대신 치르셨다. 누구든지 그분을 구세주로 믿으면 구원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 사랑을 거절한 자 위에는 하나님의 진노가 24시간 내내 머물게 되며(요 3:36), 그렇게 죽음을 맞이한 죄인은 즉시 지옥에 던져져 영원한 고통을 맛보아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구원의 길이 있다. 지옥의 참혹한 형벌을 피하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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