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넘치는 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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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사이 복도를 걸을 때, 운전을 할 때, 산책하거나 가벼운 등산을 할 때, 생활 중의 소소한 일들을 할 때도 찬송은 입술에서 향기를 내듯 즐겁게 흘러나온다. 설교나 강의를 준비하고, 글을 쓴 후에도 찬송을 하고 싶을 때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찬송가를 들고 혼자 피아노 앞에 서서 내 영 깊은 곳으로부터 솟구치는 힘찬 찬송을 한다. 마치 높고 강한 분수가 한순간 분출되듯이 내 안에서 터져 나오는 찬송 소리가 울리는 것을 주님께서 들으시고 나도 듣는다. 때로는 조용히 가사와 곡조에 집중하여 잔잔하게 내 마음을 주님께 더욱 밀착시키는 찬송을 할 때는 색다른 감흥으로 다가와 깊은 감사와 영적 교제를 경험한다.
초등학교 때 주일학교에서 불렀던 찬송은 불혹(不惑)의 나이를 넘긴 지금도 늘 내 입술을 떠나지 않고 가장 많이 부르고 좋아하는 찬송이다. “나는 주의 화원에 어린 백합꽃이니 은혜 비를 머금고 고이 자라납니다. 주의 은혜 감사해 나는 무엇 드리리 사랑하는 예수님 나의 향기 받으소서”(영광을 주께, 473장). 또 내 입술을 통해 자주 울리는 찬송은 “구주를 생각만 해도 내 맘이 좋거든 주 얼굴 뵈올 때에야 얼마나 좋으랴...”(영광을 주께, 38장)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이 새롭게 된 성도의 입술에서는 찬송이 자연스럽게 흘러나오게 마련이다. 성도가 영적 생명이 살아 있다는 한 증거는 그의 감사와 기쁨과 평안과 소망이 드러나는 찬송이다. 언제든지, 어느 곳에서든지 우리 주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감사의 찬송이 흘러넘치게 하자.
초등학교 때 주일학교에서 불렀던 찬송은 불혹(不惑)의 나이를 넘긴 지금도 늘 내 입술을 떠나지 않고 가장 많이 부르고 좋아하는 찬송이다. “나는 주의 화원에 어린 백합꽃이니 은혜 비를 머금고 고이 자라납니다. 주의 은혜 감사해 나는 무엇 드리리 사랑하는 예수님 나의 향기 받으소서”(영광을 주께, 473장). 또 내 입술을 통해 자주 울리는 찬송은 “구주를 생각만 해도 내 맘이 좋거든 주 얼굴 뵈올 때에야 얼마나 좋으랴...”(영광을 주께, 38장)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이 새롭게 된 성도의 입술에서는 찬송이 자연스럽게 흘러나오게 마련이다. 성도가 영적 생명이 살아 있다는 한 증거는 그의 감사와 기쁨과 평안과 소망이 드러나는 찬송이다. 언제든지, 어느 곳에서든지 우리 주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감사의 찬송이 흘러넘치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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