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시간과 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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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 훈련소에서 훈련을 마치고 자대 배치를 받은 후 한 달 만에 유격훈련에 참가하게 되었다. 유격훈련은 먼지 나는 땅바닥에 얼굴을 박고 하루 일과를 시작하는 고된 훈련이었지만 그때 필자를 지탱해 준 것은 ‘시간은 흐른다.’였다. 아무리 힘들고 고달파도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생각에 힘을 얻었고, 전역한 지 꽤 오래된 지금도 그때 그 일을 생각하면 감회가 새롭기만 하다.
성도의 인생은 영적 전쟁터이다. 죽을 때까지 결코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피하려 할수록 막다른 궁지에 몰리는 어려운 전쟁이다. 살려면 싸워야 한다. 힘들고, 때론 견딜 수 없는 고난과 슬픔이 몰려오지만, 그러나 우리에게도 역시 ‘시간은 흐른다.’
성도는 흐르는 시간 속에서 영원을 준비해야 한다. 영원이란 유한한 인간에겐 무척 생소한 개념이다. 그러나 시간의 매임에서 풀려나면 이 또한 반드시 직면하게 될 현실이다. 영원은 영원히 주와 함께 있을 성도들과 영원히 불못에서 고통 받을 죄인들로 구성된다. 그 계측 못할 시간 속에서 영원한 기쁨과 영광을 누리는 성도와, 영원한 고통과 절망을 겪을 죄인이 공존한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라. 둘의 영원은 서로 만나지 않고 끝없이 펼쳐질 평행선이다. “영원을 어디서 보낼 것인가?” 이것은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질문이다. 시간은 모든 사람에게 흐르고 공평하다. 그 흐름이 멈췄을 때 누구와 어디서 영원을 보낼 것인가? 누구와 어디서 보내기를 원하는가!
성도의 인생은 영적 전쟁터이다. 죽을 때까지 결코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피하려 할수록 막다른 궁지에 몰리는 어려운 전쟁이다. 살려면 싸워야 한다. 힘들고, 때론 견딜 수 없는 고난과 슬픔이 몰려오지만, 그러나 우리에게도 역시 ‘시간은 흐른다.’
성도는 흐르는 시간 속에서 영원을 준비해야 한다. 영원이란 유한한 인간에겐 무척 생소한 개념이다. 그러나 시간의 매임에서 풀려나면 이 또한 반드시 직면하게 될 현실이다. 영원은 영원히 주와 함께 있을 성도들과 영원히 불못에서 고통 받을 죄인들로 구성된다. 그 계측 못할 시간 속에서 영원한 기쁨과 영광을 누리는 성도와, 영원한 고통과 절망을 겪을 죄인이 공존한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라. 둘의 영원은 서로 만나지 않고 끝없이 펼쳐질 평행선이다. “영원을 어디서 보낼 것인가?” 이것은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질문이다. 시간은 모든 사람에게 흐르고 공평하다. 그 흐름이 멈췄을 때 누구와 어디서 영원을 보낼 것인가? 누구와 어디서 보내기를 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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