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신을 따라 살면 죽을 것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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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는 전에 자기 소유였던 죄인이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실에 여전히 분개하고 있으며, 구원은 취할 수 없어도 어떻게 하든지 믿음에서 끌어내리려고 발악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따라서 마귀의 공격 방법도 다양하다. 어린 그리스도인들 앞에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생의 자랑을 두고 가치관을 파고들어 죄를 짓게 만든다. 그리스도인도 세상에서 세상 사람들을 상대하며 살고 있다. 『내가 너희에게 쓴 편지에는 음행하는 자들과 사귀지 말라고 하였으나 이는 이 세상의 음행하는 자들이나 탐욕하는 자들이나 약탈하는 자들이나 우상 숭배하는 자들과 전혀 함께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니 그렇게 하려면 너희가 세상 밖으로 나가야 할 것이니라』(고전 5:9,10). 그리스도인이 그들을 멀리하기 위해 세상 밖으로 나갈 수는 없지 않는가! 하지만 형제라는 그리스도인의 경우는 다르다. 『그러나 이제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만일 형제라고 하는 어떤 자가 음행을 하는 자거나 탐욕하는 자거나 우상 숭배하는 자거나 욕설하는 자거나 술 취하는 자거나 약탈하는 자이거든 사귀지도 말고 그런 자와는 함께 먹지도 말라는 것이라』(고전 5:11).
하나님께서는 죄에서 승리하는 방법을 알게 해주셨다. 『그들에게 자유를 약속하나 자기들 자신은 타락의 종들이니, 누구든지 정복을 당하면 그는 정복한 자의 종이 되는 것이라』(벧후 2:19). 『너희가 육신을 따라 살면 죽을 것이나 성령을 통하여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라』(롬 8:13).
하나님께서는 죄에서 승리하는 방법을 알게 해주셨다. 『그들에게 자유를 약속하나 자기들 자신은 타락의 종들이니, 누구든지 정복을 당하면 그는 정복한 자의 종이 되는 것이라』(벧후 2:19). 『너희가 육신을 따라 살면 죽을 것이나 성령을 통하여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라』(롬 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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