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적인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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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수많은 교회들이 소위 “부흥”을 원한다. 그러나 진정 부흥이 무엇인지, 부흥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완전히 무지하다. 부흥은 소위 “경배와 찬양”이라는 이름 아래 각종 악기와 율동으로 사람의 감정을 일시적으로 흥분시키거나 격동시키는 것이 아니다. 어떤 구호나 운동을 통해 대대적인 정치, 사회활동을 벌이고, 소외된 이웃을 도와주는 것도 아니다. 또한 대형 교회로 성장하는 것을 부흥으로 오해해서도 안 된다.
부흥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이루어지는 “효과적인 역사”다. 이러한 효과적인 역사가 있으려면 두 가지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 첫째, 전파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전해야 하고, 둘째, 듣는 사람 역시 하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믿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실제로 믿지 않거나 단순히 사람의 말로 받아들인다면 어떠한 “효과적인 역사”도 경험할 수 없다.
하나님의 말씀은 불 같고 바위를 부수는 큰 망치와 같다(렘 23:29). 엠마오로 내려가던 두 제자는 예수님께서 말씀을 열어 보여 주실 때, 마음이 뜨거워지는 경험을 했다(눅 24:32).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완고한 마음이 철저하게 부수어지는 경험을 해야 한다. 말씀을 읽을 때 하나님의 능력으로 마음이 뜨거워지는 경험을 해야 한다. 마음속에 어떤 반응도 없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진정 뜨거운 열정을 갖기 원하고 효과적인 역사를 경험하기 원한다면,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사실 그대로 온전히 믿어야 한다.
부흥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이루어지는 “효과적인 역사”다. 이러한 효과적인 역사가 있으려면 두 가지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 첫째, 전파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전해야 하고, 둘째, 듣는 사람 역시 하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믿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실제로 믿지 않거나 단순히 사람의 말로 받아들인다면 어떠한 “효과적인 역사”도 경험할 수 없다.
하나님의 말씀은 불 같고 바위를 부수는 큰 망치와 같다(렘 23:29). 엠마오로 내려가던 두 제자는 예수님께서 말씀을 열어 보여 주실 때, 마음이 뜨거워지는 경험을 했다(눅 24:32).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완고한 마음이 철저하게 부수어지는 경험을 해야 한다. 말씀을 읽을 때 하나님의 능력으로 마음이 뜨거워지는 경험을 해야 한다. 마음속에 어떤 반응도 없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진정 뜨거운 열정을 갖기 원하고 효과적인 역사를 경험하기 원한다면,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사실 그대로 온전히 믿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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