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효과적인 역사를 낳는 믿음의 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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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누구를 만나 어떻게 교제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향방은 완전히 뒤바뀐다. 당연히 우리는 매일 매 순간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 교제하는 일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신실한 성도들을 자주 만나 교제해야 한다. 1867년 미국의 영적 부흥을 주도했던 D.L. 무디가 영국을 처음으로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하나님께서는 무디의 생애와 사역에 있어서 큰 전환점을 마련하시고자 위대한 믿음의 사람 “조지 뮬러”와 “찰스 스펄전”을 만나게 해 주셨다. 무디와 조지 뮬러의 만남, 무디와 찰스 스펄전의 만남, 이들의 만남이 과연 어떠했을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생각만 해도 흥분된다! 아울러 피터 럭크만 목사와 이송오 목사의 만남, 특히 두 분이 밤이슬을 맞으며 함께 물고기를 잡기 위해 투망을 던지며 교제했던 모습을 상상해 보라. 영어 <킹제임스성경>에 있어서 최고의 권위자이며 진리의 지식에 관한 한 타의 추종을 불허했던 피터 럭크만 목사와 <한글킹제임스성경>을 번역한 이송오 목사의 만남은 결코 우연한 만남이 아니었다. 그것은 실로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성사된 위대한 만남이었고, 우리나라 교회사의 커다란 획을 그을만한 역사적인 만남이었다. 그 두 분 사이의 진솔한 교제와 지속적인 만남이 있었기에 오늘날 이 땅에는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이 태어날 수 있었고, 성경대로 믿는 교회의 위대한 역사와 개혁과 부흥의 불길을 지필 수 있었다. 바로 그 “믿음의 교제”를 통해 효과적인 역사가 일어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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