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의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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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정치인이나 기업주들은 현직에 있거나 은퇴한 뒤 저술이나 대중 강연으로 큰돈을 받는다.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부 장관은 한 차례 강연으로 받는 돈이 10만 달러(약 1억 800만 원)를 넘는다고 한다. 장관 연봉이 18만 달러라고 하니 강연 한두 번으로 한 해 수입 이상을 챙기는 것이다.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는 2009년 필리핀에서의 강연으로 시간당 약 6억 원을 벌었다. 미국의 부동산 거물 도널드 트럼프는 2007년 투자 박람회에서 한 컨설팅 회사로부터 시간당 16억 원을 받아 최고의 강사료를 기록했다. 이렇게 특급 강사로 소문나면 “황금의 입”이라고 불리는데, 이는 그들이 입을 벌리면 돈이 굴러들어오기 때문이다.
한 번은 직장에서 유명 강사를 초청하여 강연한 일이 있었다. 필자는 그리스도인으로서 한 가지도 들을 만한 것이 없었고, 한 시간 이상을 공연히 허비한 느낌이었다. 세상의 연사란 그저 돈을 벌려는 목적으로 말을 위해 말을 하는 사람이었다.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한 사람의 입에서는 결코 생명이 흘러나올 수 없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절감했던 자리였다.
그렇다면 누가 진정한 “황금의 입”을 가진 사람인가? 복음과 진리를 선포하는 성경대로 믿는 설교자들이다. 그들의 입을 통해서 값을 매길 수 없는 지혜와 지식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이다. 썩어질 금과 은을 사랑하는 세상은 결코 그들의 말을 알아들을 수 없다. 성령으로 거듭나고 영적 지식을 갈급해 하는 성도들만이 그 진리를 깨닫고 기뻐할 수 있다.
한 번은 직장에서 유명 강사를 초청하여 강연한 일이 있었다. 필자는 그리스도인으로서 한 가지도 들을 만한 것이 없었고, 한 시간 이상을 공연히 허비한 느낌이었다. 세상의 연사란 그저 돈을 벌려는 목적으로 말을 위해 말을 하는 사람이었다.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한 사람의 입에서는 결코 생명이 흘러나올 수 없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절감했던 자리였다.
그렇다면 누가 진정한 “황금의 입”을 가진 사람인가? 복음과 진리를 선포하는 성경대로 믿는 설교자들이다. 그들의 입을 통해서 값을 매길 수 없는 지혜와 지식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이다. 썩어질 금과 은을 사랑하는 세상은 결코 그들의 말을 알아들을 수 없다. 성령으로 거듭나고 영적 지식을 갈급해 하는 성도들만이 그 진리를 깨닫고 기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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