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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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혼”이 지니는 “값”은 얼마인가? 사실 혼은 “값을 매길 수 없을”(priceless) 만큼 “대단히 귀중한”(priceless) 대상이다. 성경은 “온 세상”보다 더 가치 있는 존재가 “혼”이라고 선언한다. 미국의 천체 물리학자 “그레그 래플린” 교수는 “행성의 나이와 크기, 질량, 온도 등”을 고려하여 행성의 가치를 판단할 수 있는 방정식을 만들었는데, 이를 근거로 계산한 “지구의 가치”는 한화로 환산했을 때 “544경 7천460조 원”이라고 한다.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행성인 “화성”은 “1,820만 원”으로 책정되었으며, “금성”은 “17원” 정도에도 못 미친다고 했다. 다른 행성들의 가치가 지구의 가치보다 훨씬 적게 산정된 가장 큰 이유는, 다른 행성들과 달리 지구에는 “살아 있는 생명체”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생물, 특히 ‘인간’이 살 수 있는 환경이 얼마나 잘 조성되어 있는지”가 그 행성의 가치 액수를 결정한 것이다. 성경에서 “세상”의 용례 중 하나는 “물리적인 땅”인 “지구”인데, 이러한 “지구의 가치”를 감안하면 “한 사람의 혼의 가치”는 “544경 7천460조 원” 이상이 된다. 어떤 성도가 복음을 통해 한 사람의 혼을 주님께로 이겨왔을 때 최소 그 액수만큼의 수익을 올린 것이 되는데, 이보다 더 수지맞는 장사가 어디 있겠는가! 한편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구속받은 혼의 가치는 그렇지 않은 혼의 가치보다 훨씬 크다. 그 가치의 차이가 “하늘나라와 지옥 차이”이기 때문이다. 구속받은 혼은 죽어서 하늘나라로 가지만, 구속받지 못한 혼은 죽어서 지옥에 간다. 복음을 열심히 전파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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