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그리스도인의 삶의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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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3년에 미국 최대 부호였던 9명이 미국 시카고 에지와트 비치 호텔에서 자리를 함께했었다. 주요 신문들은 이를 두고 “20세기의 신화”라고 보도했다. 그 부호들은 돈만 많은 것이 아니라 엘리트들로서 교육도 많이 받았고 명성도 있는 매우 성공한 사람들이었다. 실로 세상에서 부러울 것이 없는 사람들이었던 셈이다. 그런데 25년 후에 본 그들의 상태는 가관이 아니었다. 한 사람은 미쳤고, 세 사람은 파산해서 도피 생활을 하다가 죽었다. 다른 두 사람은 출옥해서 자살 직전에 있었고, 세 명은 실제로 자살했다고 한다. 말하자면 그들 중 단 한 사람도 행복한 사람이 없었던 것이다! 모두들 한 인간으로 태어나 세상적인 성공만을 위해 달려가다가 그렇게 되었다. 그들 모두가 인생의 목표가 잘못 되어 있었다는 얘기이다. 그들은 생애의 어느 시점에 예수님께로 가서 주님을 믿고 구원을 받아 하나님의 말씀의 인도를 받는 삶을 살았어야 했는데, 오로지 세속적인 것만을 목표로 삼다가 인생이 비참해져 버렸다. 그리스도인에게는 세상 사람들과 다른 목표가 있어야 한다. 그 목표를 위해 경주를 해야 한다. 예수님께서는 인류의 구원이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십자가를 향해 나아가셨고 그 위대한 일을 이루셨다. 사도 바울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고귀한 부르심의 상을 위하여 그 푯대를 향해 좇아갔다. 그리스도인은 “영적 목표”를 갖고 끊임없이 노력하여 그것을 성취해야 한다. 당신은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는가? 주님을 위해 살려는 목표가 없다면 오늘 당장 당신의 “영적 목표”를 설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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