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에 쉼을 주시는 스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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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교육을 받고 자란 사람들은 선생님에 대한 기억이 있다. 선생님에는 좋든 싫든 일 년간 함께해야 할 담임선생님이 있고, 중학교 이상이면 국어, 영어, 수학 등 각 과목을 가르치러 들어오는 교과 선생님들이 있다. 학생이 자신에게 지식을 가르치는 선생님에게서 인격적 감화를 받고 개인적 친분을 갖는 일은 무척 드문 일이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선생님들이 매 시간 찾아와 어깨에 듬뿍 올려놓고 가는 지식의 무게에 쉼 없고 기계적인 학창시절을 보낸다. 그 와중에 어떤 다정다감하신 선생님과 스승과 제자로서의 교제의 문이 열리면 그 학생에게는 학교가 그리 부담 없는 곳이 된다. 내 마음을 알아주고 내 고민을 이해해 주고 내 인생의 짐을 조금이나마 심적으로라도 가볍게 해주는 분이 학교에 계시기 때문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사람에게 혼의 쉼을 주실 수 있는 가장 위대하신 스승이시다. 인생에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혼들에게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신 주님께서 초청하신다. 주님의 멍에는 거북스럽지 않고 쉬우며, 주님의 짐은 무겁지 않고 날마다 가볍기 때문에, 주님과 멍에를 함께 메고 주님께로부터 배우면 누구나 혼에 쉼을 얻을 수 있다. 주님의 계명들은 무겁지 않고(요일 5:3), 오히려 그것들을 지킴으로써 자유를 누리게 되는 『자유의 온전한 법』(약 1:25)이다. 인생들은 주님의 법에서 벗어났기에 혼의 쉼을 얻지 못하고 있다. 주님과 멍에를 함께 메면 인생을 방황하지 않고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곳으로 가게 된다. 그 여정은 쉼이며, 그 끝은 생명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사람에게 혼의 쉼을 주실 수 있는 가장 위대하신 스승이시다. 인생에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혼들에게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신 주님께서 초청하신다. 주님의 멍에는 거북스럽지 않고 쉬우며, 주님의 짐은 무겁지 않고 날마다 가볍기 때문에, 주님과 멍에를 함께 메고 주님께로부터 배우면 누구나 혼에 쉼을 얻을 수 있다. 주님의 계명들은 무겁지 않고(요일 5:3), 오히려 그것들을 지킴으로써 자유를 누리게 되는 『자유의 온전한 법』(약 1:25)이다. 인생들은 주님의 법에서 벗어났기에 혼의 쉼을 얻지 못하고 있다. 주님과 멍에를 함께 메면 인생을 방황하지 않고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곳으로 가게 된다. 그 여정은 쉼이며, 그 끝은 생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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