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헛된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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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없는 사람은 없다. 자기가 왜 그 종교를 추종하는지에 대해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없다면 그 종교는 쓰레기이다. 그런 종교를 신봉하고 있다면 그는 쓸데없는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 셈이다. 이 세상이 이처럼 혼란스러운 원인은 악이 선과 함께 있기 때문이다. 이 세상 신은 마귀인데 마귀도 하나님을 믿고 떨기까지 한다(약 2:19). 진화론, 공산주의, 이슬람, 카톨릭은 종교이다. 그 종교의 추종자들은 상식 이하의 이론을 강제로 믿으라 한다. 우선 진화론을 보라. 진화론으로 우주의 생성과 첫째, 둘째, 셋째 하늘을 증명할 수 있는가? 없다. 그런데 성경을 부인하기 위해 그들은 스스로를 증명할 수 없는 상식 이하를 세상의 교육이란 이름으로 포장해서 세뇌시키고 있다. 진화론은 자연계를 지배하고 있는 체하지만 그중 어느 하나, 심지어 바위의 이끼나 대지의 흙의 기원도 증명할 수 없다. 그들이 뭘 아는가? 밀, 쌀, 보리는 왜 여러 개의 낱알로 달려 있는지, 옥수수는 줄로, 수박은 겉무늬로, 오렌지는 조각으로, 포도는 송이가 달리는지 아는가? 벌집은 왜 육각형인지 아는가? 파도는 왜 바다나 호수나 1분에 26회 치는지 설명해 보라! 마귀가 사람들에게 혼란을 주려고 그 같은 허구를 주입시켰다. 종교적인 열성과 하나님을 성경대로 열심히 공부해서 섬기는 것과는 하늘과 지옥의 차이이다. 성경을 모르면 사후에 심판이 있다는 사실도 모른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들에게 정해진 것이고 그 뒤에 심판이 정해진 것같이』(히 9:27). 이 점을 모르면 헛된 종교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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