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셋째 하늘은 행복한 곳이다. 그곳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희생되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살아 계신 곳이자, 죄도 눈물도 질병도 고통도 없고, 죽음도 없는 곳이기 때문이다. 이 세상은 아담이 타락한 이후로 고통으로 인한 탄식과, 죽음으로 인한 울부짖음이 끊이지 않는다. 세상은 절대로 행복한 곳이 아니다. 그러나 셋째 하늘은 우리의 새 예루살렘이 있고, 주님께서 처소가 마련되면 다시 오시어 우리를 하늘로 영접하겠다고 약속하셨기에 행복한 곳이다. 『...너희가 하나님을 믿으니 또한 나를 믿으라. 나의 아버지 집에는 많은 저택들이 있느니라... 나는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마련하러 가노라. 내가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마련하면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내가 있는 그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요 14:1-3). 셋째 하늘은 아버지께서 영원 전에 예수 그리스도께 주신 영광을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는 곳이기에 행복한 곳이다. 『아버지시여, 내가 바라오니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그들도 내가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게 하셔서 그들로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나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이는 아버지께서 세상의 기초가 놓이기 전부터 나를 사랑하셨기 때문이옵니다』(요 17:24). 찬란한 영광을 지니신 주님께서 바로 그 셋째 하늘에서 다시 오시기에, 성도의 행복은 그곳 셋째 하늘에서 오는 것이다. 행복을 땅에 두고 사는 사람은 그의 행복이 땅의 형체와 함께 사라질 것이다(고전 7:31). 그러니 주님께서 주시는 영원한 행복을 붙잡고 그것을 영생에까지 영원히 향유하는 것이 낫지 않은가!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