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은 말보다 웅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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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은 말보다 웅변적이다. 목회자의 설교가 제아무리 멋있어도 생활이 엉망이라면 그 음성이 들리지 않게 된다. 우리의 말보다는 우리의 인격이 훨씬 더 설득력이 있다.” 이것은 찰스 스펄전이 그리스도인의 “실행”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언급했던 말이다. 실행으로 나타나지 않는 믿음이나 지식은 죽은 믿음이요 죽은 지식이다.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는 만큼 실행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진리의 지식이 실행으로 옮겨졌을 때에 비로소 주님께서 원하시는 열매가 맺혀지는 것이다. 성경적 믿음을 입으로만 외치고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것은 비겁한 행동이자 위선일 뿐이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은혜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에게는 성경적 믿음을 실행에 옮겨야 할 의무가 있다. 그러나 오늘날 많은 성도들의 삶을 들여다보면 “아는 것”과 “행동하는 것” 사이의 간격이 너무 벌어져 있다. 아는 만큼 실행하지 않는 것이다. 이유가 무엇인가? 실행할 의지가 없기 때문이다. 왜 없는 것인가? 말씀을 통해 그 사람의 마음에 온전한 변화가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바울은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행동을 통해서 입증하려면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써 변화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권면하는 것이다(롬 12:1,2). 효과적인 역사로 인한 마음의 변화는 하나님의 말씀에 참된 믿음이 결합되었을 때 일어난다(살전 2:13). 하나님의 말씀들은 성경에 기록만 해 두려고 주어진 것이 아니며, 우리의 실제 생활에 적용하고 실행하라고 주신 것임을 잊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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