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햇빛을 쬐는 일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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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직장인의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는 사무실에 틀어박혀 있어 좀처럼 햇빛을 쬘 기회가 없다는 사실이다. 안드레아스 모리츠의 저서 <햇빛의 선물>에서는 햇빛을 쬐는 일의 중요성에 관해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눈과 피부가 햇빛에 민감하면 내부의 독성 물질을 제거해야 한다. 지나치게 축적된 독성을 씻어 내야 하는 것이다. 태양을 피하려는 노력은 심각한 햇빛 부족을 초래하고, 이것이 더 심각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햇빛을 쬐면 산소의 사용량이 증가하지만, 햇빛을 쬐지 못하면 우리의 세포는 산소 부족으로 고통을 겪는다.」 육체적인 건강을 위해 “태양의 빛”이 필요하다면, 영적인 건강을 위해서는 “말씀의 빛”이 필요하다. 특히 성경에서 태양은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한다(말 4:2). 몸의 빛은 눈인데, 눈으로 들어오는 말씀이 그 성도의 마음에 민감하리만치 거부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면, 그는 지금 내부에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생의 자랑이라는 독성 물질이 가득 쌓여 있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 독성 물질은 그의 믿음을 잠식해 버리고 결국 영적인 잠을 자게 만들 것이다. 그렇다면 더욱더 말씀의 빛에 자신을 노출시킴으로써 영적인 잠에서 깨어나야 하며(엡 5:14), 자신 안에 축적된 세상 정욕의 독성을 그 말씀의 물로 씻어낼 수 있어야 한다(엡 5:26). 그러나 거부 반응 때문에 계속해서 말씀을 피하게 되면 “일조량 부족”으로 영적 건강은 더 악화될 것이고, 결국 산소량 부족으로, 곧 영적 호흡에 문제가 생겨 고사하고 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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