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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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마다 신들과 건국 시조에 대한 신화가 있다. 한 민족으로서 고유성을 고취하기 위해 건국 시조에 대한 이런 신화들을 회자하는 것이다. 신화들은 하나님의 아들들, 곧 천사들이 내려와 인간의 딸들과 결합하여 고대의 영웅들을 낳았다는 창세기 6장의 진리를 나름대로 각색하고 수용하여 만든 것이다. 환웅이 천신인 환인의 뜻을 받아 하늘 문을 열고 내려와 홍익인간의 대계를 시작했다는 “개천절” 또한 그러하다. 우리 민족은 이런 꾸며낸 신화가 아니더라도 자타가 두루 인정하는 우수함이 있다.
성경에서 “하늘이 열리는” 사건은 큰 의미가 있다. 누군가가 올라가고 누군가가 내려오는 것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위해 공중에 오실 때 우리는 순식간에 셋째 하늘까지 들려올라갈 것이다(살전 4:17, 계 4:1). 그후 적그리스도의 세상에 심판을 집행할 때가 되면, 유일한 통치자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늘들을 열고 내려오실 것이며, 그때 우리도 주님과 함께 내려올 것이다(계 19:11,14). 그런 후 만군의 주이신 주님께서는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에서 전 세계를 다스리실 것이며, 그때부터 『땅 위에서 하늘의 날들과 같으리라.』(신 11:21)는 놀라운 예언이 이뤄질 것이다(단 2:44). 『내가 또 그의 씨를 영원하게 할 것이며 그의 보좌도 하늘의 날들과 같게 하리라』(시 89:29).
현재 신약 성도들은 위대한 예언의 성취의 시작점인 “하늘이 열리는” 날, 곧 휴거의 그날을 고대하며 살고 있다.
성경에서 “하늘이 열리는” 사건은 큰 의미가 있다. 누군가가 올라가고 누군가가 내려오는 것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위해 공중에 오실 때 우리는 순식간에 셋째 하늘까지 들려올라갈 것이다(살전 4:17, 계 4:1). 그후 적그리스도의 세상에 심판을 집행할 때가 되면, 유일한 통치자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늘들을 열고 내려오실 것이며, 그때 우리도 주님과 함께 내려올 것이다(계 19:11,14). 그런 후 만군의 주이신 주님께서는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에서 전 세계를 다스리실 것이며, 그때부터 『땅 위에서 하늘의 날들과 같으리라.』(신 11:21)는 놀라운 예언이 이뤄질 것이다(단 2:44). 『내가 또 그의 씨를 영원하게 할 것이며 그의 보좌도 하늘의 날들과 같게 하리라』(시 89:29).
현재 신약 성도들은 위대한 예언의 성취의 시작점인 “하늘이 열리는” 날, 곧 휴거의 그날을 고대하며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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